현 여자친구가 글 올린 후 수 많은 댓글을 읽고 하루종일 우울감에 빠져있고 눈물을 하염없이 계속 흘려서 올린 글 제가 읽어본 후 여자친구 아이디로 직접 글을 한번 올려보려고 합니다.
애엄마와 헤어지고는 몇달 후 바로 연애를 시작하긴 했지만 헤어진 후 연애를 시작한거니까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으로 질타 받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 전부터 뭐 바람을 폈냐니어쩌니 하시는데 절대 아닙니다.
SNS 나 카톡프사,배경 등에 제가 연애하는 사진을 올려
애엄마와 겹치는 사람들이 본 것과 애엄마가 보게 된거는 기분나쁘면 그들이 안보면 되는 겁니다.
애기 있는 남자라고 새로이 연애하는 걸 올려놓으면 안된다는 논리가 무슨 개논리죠?
애엄마는 임신중 지가 먼저 헤어지자고 난리쳤고
욕설을 매일 저에게 퍼부었습니다.
임산부 갑질이랄까요?
해도 너무 할 정도로 예민덩어리였습다.
저도 사람입니다 뭘 어디까지 어떻게 맞춰주고 달래줘야합니까?
저도 한참 어린 애엄마 어르고 달래고 왜 안해봤겠습니까?
다투는 과정에 애엄마가 먼저 짐을 싸서 집을 나가버렸고
애엄마가 저희 부모님을 삭제 차단시키고는
장모장인과 상의해서 변호사를 선임하고 저희 집으로 소송장을 보냈습니다. 친권 양육권 양육비요.
헤어진 이유는
저희어머니와 애엄마가 너무 맞지 않았고 저희 어머니가 무슨 말만하면 다 예민하게 받아들였습니다.
아랫사람이니 좀 숙일 줄도 알고 비위도 좀 맞춰주길 바랬는데 자긴 못하겠답니다.
저희 부모님이 생각하시는 며느리 기준이 있었는데
(어떤 부모님이든 있을겁니다)
그 기준에 못 미치는 여자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가족은 애엄마를 가족으로 받아들여주었고 임신소식에 저희 어머니는 밥상도 차려주시고 나름 잘 해주었다고 봅니다.
근데도 매일 저한테 어머니 욕을 하고 아버지 욕을하고 저를 미치게 하는데 제 부모 욕하는데 오만 정이 떨어지더군요.
임신중이고 아니고는 둘째문제죠.
오만 정이 서로 다 떨어졌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태어난 애한테 전혀 관심없습니다.
아버지가 애초부터 적합하지 않은 며느리였다고 말씀하십니다.
친권 제가 포기한 것 맞습니다.
친권 양육권 둘다 애엄마가 달라길래 애엄마를 배려해서 제가 넘겨준겁니다. 아이를 버리고 내친게 아닙니다.
아이를 안보러가는 이유도 설명하겠습니다.
지금도 애엄마는 저에게 감정이 분노로 휩싸여있고
서로 사이가 안좋기때문에 지금 애랑 셋이 만나봐야 또 싸웁니다.
애엄마와 죽을때까지 저는 안 마주치고 싶습니다.
그래서 양육권을 저한테 넘기고 아이를 제가 데려와 키우겠다고까지 했지만 애엄마가 저같은 놈한테 줄 수가 없답니다.
그 이유는
친자등록도 직접 안했고
(이건 제가 바빠서 어차피 판결문으로 애엄마가 직접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제가 시간내어 가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굳이 서로가 미혼인데 제 호적에 올리려는 의도가 의심스러웠고 불순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크게 아플때 연락이 왔지만 양육자의 일이지 비양육자 일이라고는 크게 와닿지 않아 무관심했었습니다.
머리로는 조금 잘못인 거 압니다.
하지만 뭔가 공감이 되거나 시정해야 한다는 느낌,,? 즉 가슴에 와닿지가 않습니다.
저는 지금 제 삶에 온전히 충실하고 싶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연애,새로운 결혼,새 삶에 집중 할 시간도 부족한데 과거가 되어버린 과거의 일들을 지속적으로 꺼내며 저를 쓰레기라고 지금도 욕하고 매달 일부러 아이 사진을 보
내며 저의 죄책감을 세뇌시키려고 하는 행동들.
전혀 이해 안됩니다.
그리고 어떤 자료인지 쓰진 않겠지만
비겁하게 어떤 자료를 그 여자가 챙겼고
그 자료로 저를 지속적으로 매달 협박합니다.
아이에게 양육비 제외하고 최소한의 책임행동도 안해준다면
제가 재혼하거나 제 남동생이 결혼할때 상대부모에게 결혼식에 그 자료를 공개하여 상대측 여자들의 인생을 구해 줄거라는 말같지도 않은 헛소리를 해댑니다.
이런 협박을 하기때문에 전 더욱 아이를 보러 갈 마음이 없습니다.
자료들고 갑질하는 것 아닌가요?
왜 제가 애엄마 말을 굽신굽신 들어주며 저자세로 아이를 만나러 가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애엄마가 저를 안건들이고 제 가족에게 피해를 안끼치고
가만히 조용히 있어준다면 그때 제가 아이를 만나러 갈 마음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아이가 컸을때 아이와 둘만 잠깐 만나는 시간을 보낼 생각입니다.
남자친구가 애기있는 아빠에요 당사자입니다.
애엄마와 헤어지고는 몇달 후 바로 연애를 시작하긴 했지만 헤어진 후 연애를 시작한거니까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으로 질타 받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 전부터 뭐 바람을 폈냐니어쩌니 하시는데 절대 아닙니다.
SNS 나 카톡프사,배경 등에 제가 연애하는 사진을 올려
애엄마와 겹치는 사람들이 본 것과 애엄마가 보게 된거는 기분나쁘면 그들이 안보면 되는 겁니다.
애기 있는 남자라고 새로이 연애하는 걸 올려놓으면 안된다는 논리가 무슨 개논리죠?
애엄마는 임신중 지가 먼저 헤어지자고 난리쳤고
욕설을 매일 저에게 퍼부었습니다.
임산부 갑질이랄까요?
해도 너무 할 정도로 예민덩어리였습다.
저도 사람입니다 뭘 어디까지 어떻게 맞춰주고 달래줘야합니까?
저도 한참 어린 애엄마 어르고 달래고 왜 안해봤겠습니까?
다투는 과정에 애엄마가 먼저 짐을 싸서 집을 나가버렸고
애엄마가 저희 부모님을 삭제 차단시키고는
장모장인과 상의해서 변호사를 선임하고 저희 집으로 소송장을 보냈습니다. 친권 양육권 양육비요.
헤어진 이유는
저희어머니와 애엄마가 너무 맞지 않았고 저희 어머니가 무슨 말만하면 다 예민하게 받아들였습니다.
아랫사람이니 좀 숙일 줄도 알고 비위도 좀 맞춰주길 바랬는데 자긴 못하겠답니다.
저희 부모님이 생각하시는 며느리 기준이 있었는데
(어떤 부모님이든 있을겁니다)
그 기준에 못 미치는 여자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가족은 애엄마를 가족으로 받아들여주었고 임신소식에 저희 어머니는 밥상도 차려주시고 나름 잘 해주었다고 봅니다.
근데도 매일 저한테 어머니 욕을 하고 아버지 욕을하고 저를 미치게 하는데 제 부모 욕하는데 오만 정이 떨어지더군요.
임신중이고 아니고는 둘째문제죠.
오만 정이 서로 다 떨어졌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태어난 애한테 전혀 관심없습니다.
아버지가 애초부터 적합하지 않은 며느리였다고 말씀하십니다.
친권 제가 포기한 것 맞습니다.
친권 양육권 둘다 애엄마가 달라길래 애엄마를 배려해서 제가 넘겨준겁니다. 아이를 버리고 내친게 아닙니다.
아이를 안보러가는 이유도 설명하겠습니다.
지금도 애엄마는 저에게 감정이 분노로 휩싸여있고
서로 사이가 안좋기때문에 지금 애랑 셋이 만나봐야 또 싸웁니다.
애엄마와 죽을때까지 저는 안 마주치고 싶습니다.
그래서 양육권을 저한테 넘기고 아이를 제가 데려와 키우겠다고까지 했지만 애엄마가 저같은 놈한테 줄 수가 없답니다.
그 이유는
친자등록도 직접 안했고
(이건 제가 바빠서 어차피 판결문으로 애엄마가 직접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제가 시간내어 가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굳이 서로가 미혼인데 제 호적에 올리려는 의도가 의심스러웠고 불순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크게 아플때 연락이 왔지만 양육자의 일이지 비양육자 일이라고는 크게 와닿지 않아 무관심했었습니다.
머리로는 조금 잘못인 거 압니다.
하지만 뭔가 공감이 되거나 시정해야 한다는 느낌,,? 즉 가슴에 와닿지가 않습니다.
저는 지금 제 삶에 온전히 충실하고 싶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연애,새로운 결혼,새 삶에 집중 할 시간도 부족한데 과거가 되어버린 과거의 일들을 지속적으로 꺼내며 저를 쓰레기라고 지금도 욕하고 매달 일부러 아이 사진을 보
내며 저의 죄책감을 세뇌시키려고 하는 행동들.
전혀 이해 안됩니다.
그리고 어떤 자료인지 쓰진 않겠지만
비겁하게 어떤 자료를 그 여자가 챙겼고
그 자료로 저를 지속적으로 매달 협박합니다.
아이에게 양육비 제외하고 최소한의 책임행동도 안해준다면
제가 재혼하거나 제 남동생이 결혼할때 상대부모에게 결혼식에 그 자료를 공개하여 상대측 여자들의 인생을 구해 줄거라는 말같지도 않은 헛소리를 해댑니다.
이런 협박을 하기때문에 전 더욱 아이를 보러 갈 마음이 없습니다.
자료들고 갑질하는 것 아닌가요?
왜 제가 애엄마 말을 굽신굽신 들어주며 저자세로 아이를 만나러 가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애엄마가 저를 안건들이고 제 가족에게 피해를 안끼치고
가만히 조용히 있어준다면 그때 제가 아이를 만나러 갈 마음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아이가 컸을때 아이와 둘만 잠깐 만나는 시간을 보낼 생각입니다.
이상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