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 연수동기 단체카톡방에서 a라는 사람을 욕함
(상사의 지위를 악용하여 아랫사람에게 업무를 떠밀은 내용 + a의 이름을 안좋게 변형해서 부름)
-> (이미 신입사원들에게 업무를 부당하게 배정하다가 익명의 밀고로 a는 경고를 받은 적이 있었고, 평소 밀고자를 색출하기 위해 노력 & 단체카톡방 기수중에 용의자가 있을거라고 말하고 다님. 실제 밀고자는 신입사원^^)
a가 단체카톡방에 속한 사람의 카톡에 본인 이름을 검색하여 욕한 내용을 사진찍어감 (몰래 케비넷의 핸드폰을 가져가 카톡을 뒤져본걸로 추정)
-> a는 명예훼손을 당했고, 정신적으로 충격을 입었다며 카톡내용을 밝히겠다고 함. 부서원들에게 소문내어 본인=피해자, 단체카톡방=가해자로 파벌조장. a와 a의 측근들은 단체카톡방 멤버들을 요즘애들 무섭다며 보일때마다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거나 혀를 차고있음..
->팀장은 단체카톡방 멤버를 불러내, 어떻게 본인보다 연차높은 사람을 욕할수있냐며 실망하엿다고 함.
참고로 욕이 인신공격이나 성희롱적이나 가족욕이나 그런것은 없음. 출근해서 잠만잘거면 출근을 왜하냐, 신입사원의 실수를 과장해서 말전달하는 모습 역겹다, 경고받고 한동안 열심히 일하더니 요새 다시 일 안하는것 보면 역시 사람 안변한다 등등의 내용을 x년 xx년등으로 지칭하여 이야기함..
사실 팀장의 대응이 제일 어이가 없었던게... 다른사람의 핸드폰을 훔쳐보는게 정상인건가요..? 뒤에서 욕한게 잘못이에요? 상사는 후임한테 대놓고 욕할수있어도, 반대의 경우는 어렵지 않나요 ㅋㅋㅋ
이렇게 된거 그냥 그사람 욕햇던 날의 카톡 원본을 제가먼저 밝히고 싶은 수준이에요.
지금이 상팔년도인줄 아는 꼰대와, 당하고만 있지 않는 신입사원 사이에 비교적 얌전하고 만만한? 기수가
뒤에서는 자기들끼리 단톡방파서 상사를 험하게 욕했다며 요즘애들 무섭다는 수근거림을 당하느니
(a가 자기가 찍은 사진을 유포하겠다는것을 팀장이 막았더라도, 이미 사석에서 다 주고받앗겟죠)
그냥 카톡 원본을 공개해서 a의 만행 + 우리가 한 욕을 밝히는게 나을거같아요..
a는 자기와 같거나 이상인 직급의 사람과 있을때와, 아닐때의 차이가 심하게 다르거든요.
어떻게해야 속시원할까요..
그동안 그사람이 직접 우리 귀에다 퍼부은 폭언(핑크색 셰도우를 한 사람보고 술따르는 ㄴ같이 화장했다, 쟤 헤어졋다더니 전남친이랑 원룸촌지나가는거 봤다. 헤어진 연인이 원룸촌에서 다시만나면 뭘했겠냐, 너 나를 포함한 윗사번들이 다 싫어한다 카톡방에 니이름치면 엄청 많이나온다 행동 똑바로해라는 등 녹음파일은 없습니다..)이 아직도 생생한데, 카톡으로 욕했다고 수근거리니 어이가없다
단체카톡방 훔쳐보고 피해자라 주장하는 ㄴ
(상사의 지위를 악용하여 아랫사람에게 업무를 떠밀은 내용 + a의 이름을 안좋게 변형해서 부름)
-> (이미 신입사원들에게 업무를 부당하게 배정하다가 익명의 밀고로 a는 경고를 받은 적이 있었고, 평소 밀고자를 색출하기 위해 노력 & 단체카톡방 기수중에 용의자가 있을거라고 말하고 다님. 실제 밀고자는 신입사원^^)
a가 단체카톡방에 속한 사람의 카톡에 본인 이름을 검색하여 욕한 내용을 사진찍어감 (몰래 케비넷의 핸드폰을 가져가 카톡을 뒤져본걸로 추정)
-> a는 명예훼손을 당했고, 정신적으로 충격을 입었다며 카톡내용을 밝히겠다고 함. 부서원들에게 소문내어 본인=피해자, 단체카톡방=가해자로 파벌조장. a와 a의 측근들은 단체카톡방 멤버들을 요즘애들 무섭다며 보일때마다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거나 혀를 차고있음..
->팀장은 단체카톡방 멤버를 불러내, 어떻게 본인보다 연차높은 사람을 욕할수있냐며 실망하엿다고 함.
참고로 욕이 인신공격이나 성희롱적이나 가족욕이나 그런것은 없음. 출근해서 잠만잘거면 출근을 왜하냐, 신입사원의 실수를 과장해서 말전달하는 모습 역겹다, 경고받고 한동안 열심히 일하더니 요새 다시 일 안하는것 보면 역시 사람 안변한다 등등의 내용을 x년 xx년등으로 지칭하여 이야기함..
사실 팀장의 대응이 제일 어이가 없었던게... 다른사람의 핸드폰을 훔쳐보는게 정상인건가요..? 뒤에서 욕한게 잘못이에요? 상사는 후임한테 대놓고 욕할수있어도, 반대의 경우는 어렵지 않나요 ㅋㅋㅋ
이렇게 된거 그냥 그사람 욕햇던 날의 카톡 원본을 제가먼저 밝히고 싶은 수준이에요.
지금이 상팔년도인줄 아는 꼰대와, 당하고만 있지 않는 신입사원 사이에 비교적 얌전하고 만만한? 기수가
뒤에서는 자기들끼리 단톡방파서 상사를 험하게 욕했다며 요즘애들 무섭다는 수근거림을 당하느니
(a가 자기가 찍은 사진을 유포하겠다는것을 팀장이 막았더라도, 이미 사석에서 다 주고받앗겟죠)
그냥 카톡 원본을 공개해서 a의 만행 + 우리가 한 욕을 밝히는게 나을거같아요..
a는 자기와 같거나 이상인 직급의 사람과 있을때와, 아닐때의 차이가 심하게 다르거든요.
어떻게해야 속시원할까요..
그동안 그사람이 직접 우리 귀에다 퍼부은 폭언(핑크색 셰도우를 한 사람보고 술따르는 ㄴ같이 화장했다, 쟤 헤어졋다더니 전남친이랑 원룸촌지나가는거 봤다. 헤어진 연인이 원룸촌에서 다시만나면 뭘했겠냐, 너 나를 포함한 윗사번들이 다 싫어한다 카톡방에 니이름치면 엄청 많이나온다 행동 똑바로해라는 등 녹음파일은 없습니다..)이 아직도 생생한데, 카톡으로 욕했다고 수근거리니 어이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