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잊는 그런 사람이 있네요.

lllljhjh2020.02.11
조회34,751
올해 27살 먹은 남자 놈입니다.

전 현재 헤어졌던 그 사람이 저에게 추천을 했던 일을 직종에 삼고 있으며 사무치게 그립지만 무덤덤하게 살아가는 중이에요.

다들 그런 사람 있잖아요.

못 잊는 사람.

진짜 어처구니 없게 생각나는 사람.

제가 그래요. 그 어처구니 없는 사람이 추천했던 일을 직업으로 삼고 , 어처구니 없이 매일매일 그 사람을 기억하며 일을 하고 있어요.

아마 평생 못 잊을 거에요. 지금도 그리고 조금 후의 미래에도.

여러분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