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죽는다는 생각하니까 너무 무섭다

ㅇㅇ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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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웠는데 그냥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여기까지 넘어옴
그냥 떠난다니까 너무 무서워 내가 무슨행동을 해도 엄마의 반응을 알수 없다는게 너무 슬퍼 엄마 죽으면 나도 따라 죽을거 같아 어떻게 죽어야할까 생각까지 함 언젠가는 올 일인데 막연하게 이러고 있을때가 아닌거 같아서.. 결혼도 안하고 싶음 그냥 인연이 없었으면 좋겠어 평범하게 사랑받는 가정에서 태어난건 좋은데 동시에 처음부터 인연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생각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