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여성그룹 천상지희가 '천상지희 the grace'(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개명하고, 발라드 '열정(my everything)'을 11월 3일 발매한다.
‘열정(my everything)’은 싱글 2집 ‘the club’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음반으로 이 가을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선율의 발라드가 타이틀 곡이다.
특히 이번 음반부터 천상지희는 탄탄한 가창력과 환상적인 하모니를 중심으로 하는 아카펠라 팝 그룹이라는 이미지를 한층 더 강조하기 위해 새로운 이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팬들을 만난다. 멤버 이름 역시 스테파니 더 그레이스, 린아 더 그레이스, 선데이 더 그레이스, 다나 더 그레이스로 새롭게 정했다.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는 기존 활동에서 보여줬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댄스 곡뿐만 아니라 각 멤버가 가진 가창력과 보컬의 매력을 최대한 부각시킬 수 있는 아카펠라, r&b 발라드 등을 중점적으로 선보이며, 아시아 시장을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열정(my everything)’에는 멤버들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열정(my everything)’을 비롯해, 인기 작곡가 윤상의 작품인 펑크 장르 ‘the final sentence’, 고급스러운 r&b곡 ‘iris (할 말이 있어요)’, 조지 마이클의 히트곡을 아카펠라 버전으로 재해석한 ‘faith’, ‘열정(my everything) 등 총5곡이 수록됐다.
한편,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는 오는 11월 5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나선다.
천상지희,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개명
[조이뉴스24 2006-10-30 09:48]
<조이뉴스24>
여성그룹 천상지희가 '천상지희 the grace'(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개명하고, 발라드 '열정(my everything)'을 11월 3일 발매한다.
‘열정(my everything)’은 싱글 2집 ‘the club’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음반으로 이 가을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선율의 발라드가 타이틀 곡이다.
특히 이번 음반부터 천상지희는 탄탄한 가창력과 환상적인 하모니를 중심으로 하는 아카펠라 팝 그룹이라는 이미지를 한층 더 강조하기 위해 새로운 이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팬들을 만난다. 멤버 이름 역시 스테파니 더 그레이스, 린아 더 그레이스, 선데이 더 그레이스, 다나 더 그레이스로 새롭게 정했다.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는 기존 활동에서 보여줬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댄스 곡뿐만 아니라 각 멤버가 가진 가창력과 보컬의 매력을 최대한 부각시킬 수 있는 아카펠라, r&b 발라드 등을 중점적으로 선보이며, 아시아 시장을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열정(my everything)’에는 멤버들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열정(my everything)’을 비롯해, 인기 작곡가 윤상의 작품인 펑크 장르 ‘the final sentence’, 고급스러운 r&b곡 ‘iris (할 말이 있어요)’, 조지 마이클의 히트곡을 아카펠라 버전으로 재해석한 ‘faith’, ‘열정(my everything) 등 총5곡이 수록됐다.
한편,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는 오는 11월 5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나선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