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니는 엄마 때문에 너무 징글징글합니다.
피곤한데 새벽기도 가자고 깨우고 안간다 그러면 그런게 어디 있냐고 합니다 절 유치원 안간다고 때쓰는 애 취급하듯 대합니다. “~해줄수있어?”하면 교회 다닐거야? 부터 나옵니다. 대학 붙은 것도 솔직히 내가 잘해서 붙은 건데 하나님 덕분에 붙은거라고 할 때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나도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하면은 종교의 자유가 있긴한데 우리를 창조한건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엄마가 이번에 재혼을 하는데 그 사람도 교회 다니더라고요. 아니나다를까 저보고 자꾸 교회 다니라고 합니다.솔직히 저는 엄마가 재혼을 하던 말던 상관없습니다. 내가 결혼하는 것도 아니고 엄마 인생 있는 거니까 그래서 상관 없다고 하니까 자꾸 선넘네요.
잔소리 듣기 싫어서 한번 가주면 제 눈에는 2000년도 더 된 얘기 들으면서 남에 인생이 훈수질 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동생은 아직 학생이라 학생부 친구들 만나는 재미로 다니긴하는데 가면은 아주 복장부터 먹는 것까지 다 지적질인가 봅니다. 오늘도 새벽기도 가자고 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도 집착 오지는 분들 제발 싫다고 하면 그만하세요.
제발 자식들한테 종교 강요 그만하세요
교회 다니는 엄마 때문에 너무 징글징글합니다.
피곤한데 새벽기도 가자고 깨우고 안간다 그러면 그런게 어디 있냐고 합니다 절 유치원 안간다고 때쓰는 애 취급하듯 대합니다. “~해줄수있어?”하면 교회 다닐거야? 부터 나옵니다. 대학 붙은 것도 솔직히 내가 잘해서 붙은 건데 하나님 덕분에 붙은거라고 할 때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나도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하면은 종교의 자유가 있긴한데 우리를 창조한건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엄마가 이번에 재혼을 하는데 그 사람도 교회 다니더라고요. 아니나다를까 저보고 자꾸 교회 다니라고 합니다.솔직히 저는 엄마가 재혼을 하던 말던 상관없습니다. 내가 결혼하는 것도 아니고 엄마 인생 있는 거니까 그래서 상관 없다고 하니까 자꾸 선넘네요.
잔소리 듣기 싫어서 한번 가주면 제 눈에는 2000년도 더 된 얘기 들으면서 남에 인생이 훈수질 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동생은 아직 학생이라 학생부 친구들 만나는 재미로 다니긴하는데 가면은 아주 복장부터 먹는 것까지 다 지적질인가 봅니다. 오늘도 새벽기도 가자고 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도 집착 오지는 분들 제발 싫다고 하면 그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