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4년차인데...솔직히 편하긴 하고 야근도 없습니다. 계속 적성에 안맞는 일을 잡고 있으려니 자괴감이 듭니다.
제 나이도 30대.후반인데 이제와서 다른데로 가려니 솔직히.겁도 납니다.
근데 행정직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요즘 우울증까지 생겨 약물치료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집에서는 그냥 다니라는데...제 마음을 못잡겠습니다.
결혼도 해야하는 나이인데 늦었다는 생각도 들고 고민이 많습니다.
일단 결혼 후 이직을 생각해야하는 걸까요?
기술직으로 온게 후회됩니다.
제 나이도 30대.후반인데 이제와서 다른데로 가려니 솔직히.겁도 납니다.
근데 행정직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요즘 우울증까지 생겨 약물치료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집에서는 그냥 다니라는데...제 마음을 못잡겠습니다.
결혼도 해야하는 나이인데 늦었다는 생각도 들고 고민이 많습니다.
일단 결혼 후 이직을 생각해야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