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웨스트 요크에 살고 있는 6개월 된 남자 아기,찰리 마더...
찰리는 생후 3개월이 되던 어느날 온몸에 붉은 반점이 심하게 생기고
마치 화상을 입은 것처럼 뜨겁게 달아올라서 병원으로 응급 후송됐었다.
의사에 말에 의하면 전신의 90%가 화상을 입었다는 것인데
황당한 것은 불 근처는 물론이거니와 화상을 입을 만한 일을 한 적이 없었던 것.
하지만 의사는 화상이라면서 다니엘에게 8개의 각기 다른 약을 주면서
이걸 매일 하나씩 바꿔가면서 아기의 몸에 발라주라고 했다.
황당한 아들의 화상에 찰리 엄마는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아기가 가죽에 대해서 알러지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소파도 가죽으로 되어 있었고, 화상을 입을 당시에도 가죽옷을 입고 있었기 때문.....
현재 온몸에 붕대를 감고 있는 찰리....
세상에...
가죽알러지도 있구나ㄷㄷㄷㄷㄷ
온몸에 붕대를 감은 생후 6개월 아기! 그 이유는??
영국의 웨스트 요크에 살고 있는 6개월 된 남자 아기,찰리 마더... 찰리는 생후 3개월이 되던 어느날 온몸에 붉은 반점이 심하게 생기고 마치 화상을 입은 것처럼 뜨겁게 달아올라서 병원으로 응급 후송됐었다. 의사에 말에 의하면 전신의 90%가 화상을 입었다는 것인데 황당한 것은 불 근처는 물론이거니와 화상을 입을 만한 일을 한 적이 없었던 것. 하지만 의사는 화상이라면서 다니엘에게 8개의 각기 다른 약을 주면서 이걸 매일 하나씩 바꿔가면서 아기의 몸에 발라주라고 했다. 황당한 아들의 화상에 찰리 엄마는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아기가 가죽에 대해서 알러지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소파도 가죽으로 되어 있었고, 화상을 입을 당시에도 가죽옷을 입고 있었기 때문..... 현재 온몸에 붕대를 감고 있는 찰리.... 세상에... 가죽알러지도 있구나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