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봉준호 상 받으러 가는데옆에서 물개박수 치면서 좋아하는 통역 분ㅋㅋㅋㅋㅋㅋㅋ귀욤ㅋㅋㅋ 봉준호 감독 통역으로 활동중인미국 언론까지 관심을 갖고 있는 샤론 최(최성재)는 <기생충>의 아카데미 캠페인에 봉준호 감독의 전담 통역을 담당하며, 지미 팰론이 진행하는 투나잇 쇼에도 출연해봉준호 감독의 답변을 재치있게 표현해국내 언론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음 봉준호 감독의 영화에 대한 설명을재치있는 영작과 정확한 발음으로 통역한 샤론 최는미국내 SNS에서 크게 화제가 되었고,특히 골든글로브 시상식 후,할리우드 리포터가 샤론 최에게 질문을 한 것도온라인상에서의 그녀의 인기를 증명한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당시 자신을 향한 갑작스러운 질문에 샤론최가 웃으면서 당황한 모습을 보이자,봉준호 감독은 리포터를 향해"그녀도 영화감독"이라고 간단하게 소개해다시 한 번 미국 언론을 놀라게 했다.알고보니 그녀는 단순한 통역사가 아닌미국에서 영화 공부를 하고 있는영화 전공자이자 단편영화를 연출한 경력까지 지니고 있는 신인 감독이었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그녀의 센스를 엿볼 수 있었다.봉준호 감독이 국제영화상을 수상할 때,봉준호 감독은 "이 영화를 함께 만든 멋진 배우들도 함께 와 있습니다"라고 말한 걸,통역사님이 센스있게"이 영화를 함께 만든 멋진 배우들도 함께와 있습니다.기생충의 연기자와 팀원들께 뜨거운 박수 한 번 부탁드립니다"라고 번역함 오스카 백스테이지 봉준호 인터뷰 마지막 질문 중,멕시코에서 온 기자입니다.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통역사와 일하고 계신데요.시상식 시즌이 끝나면 그녀를 도와주실 건가요?그녀 역시 영화감독이라고 들었거든요.이어진 봉준호의 대답, 그녀가 영화감독이라는 것 알고 계시죠?대학에서 영화를 공부한 것도요? 지금 장편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는데전 그 시나리오가 너무 궁금해요나중에 끝내주는 작품 만들면 대박일 듯ㄷㄷㄷㄷ 34
봉준호 상 받아서 신난 샤론 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봉준호 상 받으러 가는데
옆에서 물개박수 치면서 좋아하는 통역 분ㅋㅋㅋㅋㅋㅋㅋ귀욤ㅋㅋㅋ
봉준호 감독 통역으로 활동중인
미국 언론까지 관심을 갖고 있는 샤론 최(최성재)는
<기생충>의 아카데미 캠페인에 봉준호 감독의 전담 통역을 담당하며,
지미 팰론이 진행하는 투나잇 쇼에도 출연해
봉준호 감독의 답변을 재치있게 표현해
국내 언론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음
봉준호 감독의 영화에 대한 설명을
재치있는 영작과 정확한 발음으로 통역한 샤론 최는
미국내 SNS에서 크게 화제가 되었고,
특히 골든글로브 시상식 후,
할리우드 리포터가 샤론 최에게 질문을 한 것도
온라인상에서의 그녀의 인기를 증명한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당시 자신을 향한 갑작스러운 질문에 샤론최가 웃으면서 당황한 모습을 보이자,
봉준호 감독은 리포터를 향해
"그녀도 영화감독"이라고 간단하게 소개해
다시 한 번 미국 언론을 놀라게 했다.
알고보니 그녀는 단순한 통역사가 아닌
미국에서 영화 공부를 하고 있는
영화 전공자이자 단편영화를 연출한 경력까지 지니고 있는 신인 감독이었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그녀의 센스를 엿볼 수 있었다.
봉준호 감독이 국제영화상을 수상할 때,
봉준호 감독은 "이 영화를 함께 만든 멋진 배우들도 함께 와 있습니다"라고 말한 걸,
통역사님이 센스있게
"이 영화를 함께 만든 멋진 배우들도 함께와 있습니다.
기생충의 연기자와 팀원들께 뜨거운 박수 한 번 부탁드립니다"라고 번역함
오스카 백스테이지 봉준호 인터뷰 마지막 질문 중,
멕시코에서 온 기자입니다.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통역사와 일하고 계신데요.
시상식 시즌이 끝나면 그녀를 도와주실 건가요?
그녀 역시 영화감독이라고 들었거든요.
이어진 봉준호의 대답,
그녀가 영화감독이라는 것 알고 계시죠?
대학에서 영화를 공부한 것도요?
지금 장편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는데
전 그 시나리오가 너무 궁금해요
나중에 끝내주는 작품 만들면 대박일 듯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