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오랜만에 네이트판 들어와서 어떤 식으로 써야할지 모르겠으니 일단 편하게 말 놓을게 이제 고3 되는 고2인데. 내가 우울증 탓을 하며 학교를 자주 빠지거든 무단지각이나 병결로.그래서 그런지 하고 싶은 꿈이 있어도 할 의욕이 없어. 지금 그 쪽 분야로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학교에서는 배우기는 하는데 따로 공부를 안해. 입시를 위한 준비를 한다던가. 그렇다고 따로 알바도 하진 않아. 하지 않는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알바를 지원해도 안 뽑아준다고 해야하나. 작년에는 그래도 한 다섯 군데 연락하면 한 군데서는 오라고해서 잠깐 알바도 하긴 했는데. 요즘은 거의 안 받아주는 추세인지 아직까지 안구해지더라. 딱히 가정에서 대학 지원해주지도 않아서지금부터 돈 모아서 대학교 갈 준비도 해야하는 데. 보통 방학마다 계속 무슨 활동들을하며 방학을 보냈는데 이번에는 그냥 정말 쉬었어. 쉬고 울고 밤 지새고. 무한 반복. 뭘 듣고 싶어서 이런 말을 쓰는지도 정확히 모르겠어. 그냥 다시 마음 다 잡고 학교 생활도 열심히하고 입시 공부도하고 알바도 하면서 미래 준비를 하고 싶은데. 의욕이 없다며 책임이 없다고 회피하고 있어. . 조언이나 예비 고3들은 지금 뭐하는지 다들 알려줘보고 정신이라도 차리게.
예비 고3은 뭐해?
ㅈㄱㄴ
오랜만에 네이트판 들어와서 어떤 식으로 써야할지 모르겠으니
일단 편하게 말 놓을게
이제 고3 되는 고2인데. 내가 우울증 탓을 하며 학교를 자주 빠지거든 무단지각이나 병결로.
그래서 그런지 하고 싶은 꿈이 있어도 할 의욕이 없어. 지금 그 쪽 분야로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학교에서는 배우기는 하는데 따로 공부를 안해. 입시를 위한 준비를 한다던가.
그렇다고 따로 알바도 하진 않아. 하지 않는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알바를 지원해도 안 뽑아준다고 해야하나. 작년에는 그래도 한 다섯 군데 연락하면 한 군데서는 오라고해서 잠깐 알바도 하긴 했는데.
요즘은 거의 안 받아주는 추세인지 아직까지 안구해지더라. 딱히 가정에서 대학 지원해주지도 않아서
지금부터 돈 모아서 대학교 갈 준비도 해야하는 데.
보통 방학마다 계속 무슨 활동들을하며 방학을 보냈는데 이번에는 그냥 정말 쉬었어. 쉬고 울고 밤 지새고. 무한 반복.
뭘 듣고 싶어서 이런 말을 쓰는지도 정확히 모르겠어. 그냥 다시 마음 다 잡고 학교 생활도 열심히하고 입시 공부도하고 알바도 하면서 미래 준비를 하고 싶은데. 의욕이 없다며 책임이 없다고 회피하고 있어.
. 조언이나 예비 고3들은 지금 뭐하는지 다들 알려줘
보고 정신이라도 차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