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만에 로그인해 보네요. 댓글 달았다가 파묻힐까 글로 올리는 점, 본 글이 이 카테고리에 있어서 주제 이탈인 점 양해 바랍니다. https://m.pann.nate.com/talk/349279325?&currMenu=talker&vPage=1&order=N&stndDt=20200211&q=&gb=d&rankingType=total&page=1 지금 택배기사님 따님이 자살하신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인데,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가해자를 밝히고 말고가 아닙니다. 가해자의 정신상태를 걱정할 때는 더더욱 아닙니다. 갑질 가해자가 사는 집을 아시는 분이라면, 피해자 분이 보배드림에 올리셨던 글을 보면 천호동이신 것 같은데 주민센터에 전화를 하든 구청에 전화를 하든 주소지 아시는 분들이 전화를 해 주셔야 합니다. 아파트에 다 소문이 났을 정도면 동, 호수 알 것 아닙니까. 따님이 그런 선택을 하신 것은 물론 아버님 잘못이 아닙니다. 하지만 아버님과 따님 두 분이 살고 있으셨다는데, 따님을 보낸 아버님은 자책하고 있으실지도 모르는 일 아닙니까? 일가족 비극을 접하지 않으려면 관할 동사무소나 구청에 알려서라도 사회복지사라도 파견해서 상담 연결시켜 주고, 그게 안 된다면 주변 주민 분들이라도 자주 살핀다든가 뭔가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버님은 살려야지요. 친구한테 뒤늦게 듣고 글 다 찾아보다가 안타까운 마음에 글 올려 봅니다. 저 쓰니 분 지인 분이 아니시더라도, 그 동네 사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 테니 동사무소나 구청에 그 집 좀 살펴 달라고 연락이라도 해 주세요.86
택배비 갑질 사건 시급한 문제는 이겁니다.
댓글 달았다가 파묻힐까 글로 올리는 점, 본 글이 이 카테고리에 있어서 주제 이탈인 점 양해 바랍니다.
https://m.pann.nate.com/talk/349279325?&currMenu=talker&vPage=1&order=N&stndDt=20200211&q=&gb=d&rankingType=total&page=1
지금 택배기사님 따님이 자살하신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인데,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가해자를 밝히고 말고가 아닙니다.
가해자의 정신상태를 걱정할 때는 더더욱 아닙니다.
갑질 가해자가 사는 집을 아시는 분이라면, 피해자 분이 보배드림에 올리셨던 글을 보면 천호동이신 것 같은데 주민센터에 전화를 하든 구청에 전화를 하든 주소지 아시는 분들이 전화를 해 주셔야 합니다.
아파트에 다 소문이 났을 정도면 동, 호수 알 것 아닙니까.
따님이 그런 선택을 하신 것은 물론 아버님 잘못이 아닙니다.
하지만 아버님과 따님 두 분이 살고 있으셨다는데, 따님을 보낸 아버님은 자책하고 있으실지도 모르는 일 아닙니까?
일가족 비극을 접하지 않으려면 관할 동사무소나 구청에 알려서라도 사회복지사라도 파견해서 상담 연결시켜 주고, 그게 안 된다면 주변 주민 분들이라도 자주 살핀다든가 뭔가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버님은 살려야지요.
친구한테 뒤늦게 듣고 글 다 찾아보다가 안타까운 마음에 글 올려 봅니다.
저 쓰니 분 지인 분이 아니시더라도, 그 동네 사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 테니 동사무소나 구청에 그 집 좀 살펴 달라고 연락이라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