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 잃은 36살 여자 이야기

min2020.02.11
조회7,568

 

많은 조언, 충고, 응원 댓글 감사합니다.

또 한번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아직도 전 덜 성숙했나 봅니다 ^^

 

일부 오해의 소지도 있고,

상대를 위해서라도 원문은 삭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