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도쿄 번화가에서 대낮에 어떤 한 괴한이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무차별로 칼을 휘둘러서
7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을 당했다.
아키하바라에 2톤 트럭을 몰고 나타나 행인을 친 뒤에 트럭에서 뛰어내려
마구잡이로 칼을 휘둘렀다는 것이다.
차에 치여 쓰러진 사람부터 찌른 뒤에 지나는 사람들을 뒤쫓아서 공격을 했다.
이 사건으로 19세부터 74세까지의 남성 6명과 21세살의 여성 한명 등 모두 7명이 숨졌다.
목격자에 의하면 범인이 소리를 지르면서 아무 사람이나 칼로 찔렀다는 것이다.
경찰이 총을 겨누자 칼을 바닥에 떨어뜨렸고 주변에는 아수라장이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범인은 시즈오카현 출신의 25살 가토 도모히로로 밝혀졌다.
그리고 이 남성은 인터넷에 무차별 살상극을 예고하는 글을 올려서 사전에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의 진술에 따르면 그 남성은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아키하바라에 왔고
내가 죽이는 사람은 누구인지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근처 편의점..
cctv에 잡힌 범인의 모습
정말..미쳐돌아가는 세상이네요...무섭네요...ㅠㅠ
'日' 대낮 번화가에서 묻지마 살인으로 7명사망
경찰이 총을 겨누자 칼을 바닥에 떨어뜨렸고 주변에는 아수라장이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범인은 시즈오카현 출신의 25살 가토 도모히로로 밝혀졌다. 그리고 이 남성은 인터넷에 무차별 살상극을 예고하는 글을 올려서 사전에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의 진술에 따르면 그 남성은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아키하바라에 왔고 내가 죽이는 사람은 누구인지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근처 편의점.. cctv에 잡힌 범인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