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처음 써봐서 두서 없이 쓰게 될 것 같은데 꼭 잘 읽어봐 주고 조언 부탁해!
일단 나는 작년에 재수 생활을 하고 원하는 성적은 못맞았지만 어떻게 해서 교대에 가게 된 21살 남자야
그리고 내가 그리워하고 있는 친구는 편하게 r이라고 부를게
일단 나는 r을 기숙사 재수학원에서 처음 만났어 나는 2월부터 다녔고 r은 6월에 반수로 들어왔어 나는 처음엔 딱히 관심도 없고 그냥 공부만 하고 있었어.. 재수생활이였으니까 학원에서 여자랑은 한마디도 안했거든 딱히 관심도 없었고
근데 8월 휴가날 r한테 연락이 왔어 r이 평소에 나를 많이 봤고 나랑 친해지고 싶었데 나는 r이 좀 이쁘장하게 생겨서 좋아질까봐 연락을 처음엔 잘 안받아주다가 연락하다보니까 성격도 좋고 내가 이상형으로 생각하던 성격이라 연락도 많이하고 친해지게 됬어
그리고 8월휴가 중간에 하루 만나기로 했다?
그 때 만나서 같이 영화보고 카페에서 애기도 하면서 더 친해졌지.. 이 때부터 난 r이 조금씩 좋아졌던 것 같아
근데 우리는 우리가 재수 생활 하는중이니까 학원에 돌아가면 서로 말도 안하기로 했고 그 약속을 지키고 1달을 기다려서 9월 휴가 때 다시 만났어
그 때도 우리는 영화도 보고 카페도 가고 많이 걷고 서로 편지도 써줬어.. 내용은 뭐 내가 좋아한다 보고싶다 그런 내용이였어..ㅎ 사실 난 이 때부터 썸이라고 생각했는데 착각은 아니지?? 그리고 마지막에 헤어지기 전에 r이 내 손을 잡았어.. 너무 즇았고 설렜징
암튼 그렇개 9월 휴가가 끝나고 또 별 교류 없다가 10월 휴가 때 하루 놀기로 하고 같이 놀았어
그 땐 하루 종일 손 잡고 걸으면서 영화도 보고 카페도 갔어 우린 마지막에 수능 끝나고 많이 보자고 약속하고 사귀지는 않았는데 서로 사랑한다고 말까지 하는 사이가 됬어..
그렇게 10월 휴가가 끝나고 수능도 끝이 났어 아 그리고 나는 10월 휴가 때 하루 학원을 일찍 들어갔는데 r은 그 때 집에서 나한테 편지 4장을 쓰고 과자랑 초콜릿을 1박스채로 보내줬어.. 완전 감동이고 사랑 받는다고 느꼈지
난 원하는 성적 만큼 안나왔지만 뭐 지나간걸 어떻게 하겠어.. 지금 난 행복하고 싶었고 그 친구가 너무 보고 싶었어 그래서 난 휴가 때도 그랬듯이 연락도 많이하고 보고싶다고 만나자고 했어.. 근데 r이 수능 끝나고 연락이 평소보다 현저히 느려졌는데 페북은 활동중이고 다른 남사친들은 만나기도 하더라고.. 나는 약간 내가 어장이였나 생각도 들고 해서 만나서 애기하고 싶은 마음에 만날 수 없냐고 꽤 많이 물어봤어.
근데 r이 그러는 내가 부담스럽다고 연락을 끊었어..
나는 이 때 화도 나고 너무 슬펐고 아팠어..ㅠㅠ
지금은 슬픈건 덜한데 아직도 너무너무 보고싶어..
친구들 조언에 따라 다른 여자도 2번 정도 만나보고 지금도 연락해보는 여자애가 있긴 한데 r이 너무 그립고 다른 여자를 만날수록 더 생각도 많이 나는것 같아 처음에 연락 끊기고 5일 있다가 다시 잡아 보기도 했는데 읽씹 당했어..ㅠ 근데 난 아직도 r이 너무 보고싶고 만나고 싶어 여러분들 조언좀 부탁해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너무너무 보고싶어
이런거 처음 써봐서 두서 없이 쓰게 될 것 같은데 꼭 잘 읽어봐 주고 조언 부탁해!
일단 나는 작년에 재수 생활을 하고 원하는 성적은 못맞았지만 어떻게 해서 교대에 가게 된 21살 남자야
그리고 내가 그리워하고 있는 친구는 편하게 r이라고 부를게
일단 나는 r을 기숙사 재수학원에서 처음 만났어 나는 2월부터 다녔고 r은 6월에 반수로 들어왔어 나는 처음엔 딱히 관심도 없고 그냥 공부만 하고 있었어.. 재수생활이였으니까 학원에서 여자랑은 한마디도 안했거든 딱히 관심도 없었고
근데 8월 휴가날 r한테 연락이 왔어 r이 평소에 나를 많이 봤고 나랑 친해지고 싶었데 나는 r이 좀 이쁘장하게 생겨서 좋아질까봐 연락을 처음엔 잘 안받아주다가 연락하다보니까 성격도 좋고 내가 이상형으로 생각하던 성격이라 연락도 많이하고 친해지게 됬어
그리고 8월휴가 중간에 하루 만나기로 했다?
그 때 만나서 같이 영화보고 카페에서 애기도 하면서 더 친해졌지.. 이 때부터 난 r이 조금씩 좋아졌던 것 같아
근데 우리는 우리가 재수 생활 하는중이니까 학원에 돌아가면 서로 말도 안하기로 했고 그 약속을 지키고 1달을 기다려서 9월 휴가 때 다시 만났어
그 때도 우리는 영화도 보고 카페도 가고 많이 걷고 서로 편지도 써줬어.. 내용은 뭐 내가 좋아한다 보고싶다 그런 내용이였어..ㅎ 사실 난 이 때부터 썸이라고 생각했는데 착각은 아니지?? 그리고 마지막에 헤어지기 전에 r이 내 손을 잡았어.. 너무 즇았고 설렜징
암튼 그렇개 9월 휴가가 끝나고 또 별 교류 없다가 10월 휴가 때 하루 놀기로 하고 같이 놀았어
그 땐 하루 종일 손 잡고 걸으면서 영화도 보고 카페도 갔어 우린 마지막에 수능 끝나고 많이 보자고 약속하고 사귀지는 않았는데 서로 사랑한다고 말까지 하는 사이가 됬어..
그렇게 10월 휴가가 끝나고 수능도 끝이 났어 아 그리고 나는 10월 휴가 때 하루 학원을 일찍 들어갔는데 r은 그 때 집에서 나한테 편지 4장을 쓰고 과자랑 초콜릿을 1박스채로 보내줬어.. 완전 감동이고 사랑 받는다고 느꼈지
난 원하는 성적 만큼 안나왔지만 뭐 지나간걸 어떻게 하겠어.. 지금 난 행복하고 싶었고 그 친구가 너무 보고 싶었어 그래서 난 휴가 때도 그랬듯이 연락도 많이하고 보고싶다고 만나자고 했어.. 근데 r이 수능 끝나고 연락이 평소보다 현저히 느려졌는데 페북은 활동중이고 다른 남사친들은 만나기도 하더라고.. 나는 약간 내가 어장이였나 생각도 들고 해서 만나서 애기하고 싶은 마음에 만날 수 없냐고 꽤 많이 물어봤어.
근데 r이 그러는 내가 부담스럽다고 연락을 끊었어..
나는 이 때 화도 나고 너무 슬펐고 아팠어..ㅠㅠ
지금은 슬픈건 덜한데 아직도 너무너무 보고싶어..
친구들 조언에 따라 다른 여자도 2번 정도 만나보고 지금도 연락해보는 여자애가 있긴 한데 r이 너무 그립고 다른 여자를 만날수록 더 생각도 많이 나는것 같아 처음에 연락 끊기고 5일 있다가 다시 잡아 보기도 했는데 읽씹 당했어..ㅠ 근데 난 아직도 r이 너무 보고싶고 만나고 싶어 여러분들 조언좀 부탁해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