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라엄마입니다 저희 냥이들 예뻐해주셔서 감사해용 악플도 있긴 했지만 괜찮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거니까요 그런데 나비탕 해먹자 이런 댓글은 음.. 솔직히 충격 받았어욬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희 냥이들 예뻐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이 계시니까 오늘도 사진 올리고 가요
오늘은 저희 첫째 둘째 아가때 보여드릴게요 인스타 보다가 애들 어릴때 사진 보고 아련 터져가지고 올려요 ㅎㅎ
네번째 글에도 썼지만 저희 첫째가 외동일때 분리불안이 어청 심했어요 제가 아무것도 못 하고 첫째랑만 있어줘야할 만큼 심했어서 고민하다가 둘째 입양을 결심하고 데려 왔는데 둘째 데려오고 이틀동안은 둘째가 너무 심하게 울어서 못할짓 한게 아닌가 자책하고 있었는데..
삼일째 되는 날
뙇! 이렇게 갑자기 사이 좋아지기 있다고
사이가 좋아졌다기 보다 첫째가(미미) 일방적으로 둘째를(모모) 좋아하는거에요
무조건 붙어 있기 그러다 잠자기
티비 볼때도 붙어 있기 이때가 미미는 4개월때 모모는 2개월땐데 덩치차이 어마무시하죠? ㅋ
이불도 같이 덮기
둘이 떨어지는 일이 거의 없어요 물론 지금도 여전히요 절대 권력묘 서열 1위 미미인데 다른 애들한테는 까칠해도 모모한테 만큼은 스윗합니당
그러다 미미랑 모모가 떨어지는 사건이 생기는데! 아니 미미야 너 사람이냐곸ㅋㅋㅋ
모모 표정 왜 저러고 자냐 내가 제일 좋은거 아니였냐! 이 표정
나도 한번씩 캣잎쿠션과 쉬고 싶다
귀여운 사진 엄청 많은데 더 못 올리다니!!
그리고 애들 어릴때 사진 보다가 발견한 사진 저희 셋째 나나 발견당시 & 구조해서 병원 갔을때 사진이에요 지금도 이때 사진 보면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ㅜㅜ 널 안 데려 왔으면 어쩔뻔 했니 구조자분께 너무 감사해요 근데 이 와중에도 저희 나나 미모가 장난 아닙니다 으하하
길출신냥이 라라의 성장기 일곱번째(첫째 둘째)
저희 냥이들 예뻐해주셔서 감사해용
악플도 있긴 했지만 괜찮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거니까요
그런데 나비탕 해먹자 이런 댓글은 음..
솔직히 충격 받았어욬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희 냥이들 예뻐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이 계시니까
오늘도 사진 올리고 가요
오늘은 저희 첫째 둘째 아가때 보여드릴게요
인스타 보다가 애들 어릴때 사진 보고 아련 터져가지고 올려요 ㅎㅎ
네번째 글에도 썼지만 저희 첫째가 외동일때 분리불안이 어청 심했어요
제가 아무것도 못 하고 첫째랑만 있어줘야할 만큼 심했어서 고민하다가 둘째 입양을 결심하고 데려 왔는데
둘째 데려오고 이틀동안은 둘째가 너무 심하게 울어서 못할짓 한게 아닌가 자책하고 있었는데..
삼일째 되는 날
뙇!
이렇게 갑자기 사이 좋아지기 있다고
사이가 좋아졌다기 보다
첫째가(미미) 일방적으로 둘째를(모모) 좋아하는거에요
무조건 붙어 있기
그러다 잠자기
티비 볼때도 붙어 있기
이때가 미미는 4개월때 모모는 2개월땐데
덩치차이 어마무시하죠? ㅋ
이불도 같이 덮기
둘이 떨어지는 일이 거의 없어요
물론 지금도 여전히요
절대 권력묘 서열 1위 미미인데
다른 애들한테는 까칠해도 모모한테 만큼은 스윗합니당
그러다 미미랑 모모가 떨어지는 사건이 생기는데!
아니 미미야 너 사람이냐곸ㅋㅋㅋ
모모 표정
왜 저러고 자냐
내가 제일 좋은거 아니였냐! 이 표정
나도 한번씩 캣잎쿠션과 쉬고 싶다
귀여운 사진 엄청 많은데 더 못 올리다니!!
그리고
애들 어릴때 사진 보다가 발견한 사진
저희 셋째 나나 발견당시 & 구조해서 병원 갔을때 사진이에요
지금도 이때 사진 보면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ㅜㅜ
널 안 데려 왔으면 어쩔뻔 했니
구조자분께 너무 감사해요
근데 이 와중에도 저희 나나 미모가 장난 아닙니다
으하하
다음번에는 셋째 나나 넷째 니니 사진 들고 올게요
추천 많이 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