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정신차리란 말은 내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이 내 자신을 피폐하게 만드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었음.
나 정말 친한 친구들이 인정하는 쿠크다스 멘탈임. 사람한테 정주면 그거 떼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사람임.
그런데 한 번, 두 번 이별을 겪으면서, 아픔 속에서 날 사랑하는 법을 배웠음.
나쁜 일이 꼭 나쁜 일만은 아님.
그 일로 인해 더 크고 좋은 걸 배운다면 그건 나를 발전시켜주는 인생의 교훈이 될 거임.
그래서 나는 전화위복이라는 말을 내가 무너질 때마다 되새김.
이 일이 나에게 해가 될지 득이 될지는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고, 더 길게 살아봐야 알 수 있는 것임.
그러니 그 사람을 사랑하는 만큼 나 자신도 사랑해주길 바람.
이건 백번 강조해도 부족함!!!!!!!
내 자신은 유일무이한 존재고 인생은 짧으며 시간은 쏜 화살과 같음..... (이걸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소름돋을 거임. 시간은 물 흐르듯 가고 있음...)
이별한 모든 분들 힘냈으면 좋겠음.
누가 그랬음.
실패 할까봐 두려워 할 게 아니라, 실패 해야 할 때 하지 않을까를 두려워 하라.
지금 실패한 덕에 나는 더 좋은사람을 만날 기회를 얻었고, 그도 아니라면 소중한 사람, 소중한 내 인생을 감사하며 살아갈 기회를 얻은 거임!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든 당신이 옳을 것임.
슬프고 괴롭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될 것이고
그래도 이걸 딛고 일어나 성장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될 것임.
모두가 늘 이 자리에서 만족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음.
오늘은 모두가 꼭 좋은 꿈 꾸고 푹 잤으면 좋겠음!!
아 그리고 정말 추천하고 싶은 게 하나 있음!!
나도 정말 힘들 때 시작한 건데 큰 도움이 되어 나누고 싶음.
감사일기를 쓰는 거임.
아무리 사소한 거라해도 감사할 일이 꼭 있음.
가족이 있다는 거, 직장이 있다는 거, 오늘은 덜 울었다는 거,
낮에 마신 커피가 죽이게 맛있었다는 거, 날씨가 너무 화창했다는 거... 찾으면 감사 할 일이 수도 없이 있음. 우리가 이렇게 행복한 존재임. 그걸 매일 매일 일깨우며 날 다독였으면 좋겠음!!
음슴체 때문에 가독성이 떨어져서 촘 미안함.
—————————————————————
난 헤어지면 아무리 힘들어도 이 악물고 버티고 내 생활 찾음.
시간이 아무리 오래 걸려도
헤어진 데는 분명 이유가 있고
다시 만난다 한들 예전의 그 사람과 내가 아님.
구겨진 내 자존심과
버림받았던 비참함과
짜달시리 지도 그렇게 잘난 게 없다는 사실과
세상에 날 더 아껴줄 좋은사람은 널렸다는 사실을 잘 기억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잊혀지고
서로가 다른 방향으로 많이 걸어갔을 것이므로
힘들게 내 노력 쏟아가며 잡을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임.
나는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소중한 존재임.
울 엄마 아빠한텐 눈에 넣어도 안아픈 자식이고
차라리 그 시간에 가족한테 더 잘하자 주의임.
나랑 잘 맞고 나의 단점도 수용해주려 한결같은 모습으로 노력해주는 사람이 있을텐데 왜 속끓이고 구걸하고 맘다치고 그러는 거임?
헤어지고 다신 안만남
마지막에 정신차리란 말은 내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이 내 자신을 피폐하게 만드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었음.
나 정말 친한 친구들이 인정하는 쿠크다스 멘탈임. 사람한테 정주면 그거 떼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사람임.
그런데 한 번, 두 번 이별을 겪으면서, 아픔 속에서 날 사랑하는 법을 배웠음.
나쁜 일이 꼭 나쁜 일만은 아님.
그 일로 인해 더 크고 좋은 걸 배운다면 그건 나를 발전시켜주는 인생의 교훈이 될 거임.
그래서 나는 전화위복이라는 말을 내가 무너질 때마다 되새김.
이 일이 나에게 해가 될지 득이 될지는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고, 더 길게 살아봐야 알 수 있는 것임.
그러니 그 사람을 사랑하는 만큼 나 자신도 사랑해주길 바람.
이건 백번 강조해도 부족함!!!!!!!
내 자신은 유일무이한 존재고 인생은 짧으며 시간은 쏜 화살과 같음..... (이걸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소름돋을 거임. 시간은 물 흐르듯 가고 있음...)
이별한 모든 분들 힘냈으면 좋겠음.
누가 그랬음.
실패 할까봐 두려워 할 게 아니라, 실패 해야 할 때 하지 않을까를 두려워 하라.
지금 실패한 덕에 나는 더 좋은사람을 만날 기회를 얻었고, 그도 아니라면 소중한 사람, 소중한 내 인생을 감사하며 살아갈 기회를 얻은 거임!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든 당신이 옳을 것임.
슬프고 괴롭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될 것이고
그래도 이걸 딛고 일어나 성장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될 것임.
모두가 늘 이 자리에서 만족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음.
오늘은 모두가 꼭 좋은 꿈 꾸고 푹 잤으면 좋겠음!!
아 그리고 정말 추천하고 싶은 게 하나 있음!!
나도 정말 힘들 때 시작한 건데 큰 도움이 되어 나누고 싶음.
감사일기를 쓰는 거임.
아무리 사소한 거라해도 감사할 일이 꼭 있음.
가족이 있다는 거, 직장이 있다는 거, 오늘은 덜 울었다는 거,
낮에 마신 커피가 죽이게 맛있었다는 거, 날씨가 너무 화창했다는 거... 찾으면 감사 할 일이 수도 없이 있음. 우리가 이렇게 행복한 존재임. 그걸 매일 매일 일깨우며 날 다독였으면 좋겠음!!
음슴체 때문에 가독성이 떨어져서 촘 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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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헤어지면 아무리 힘들어도 이 악물고 버티고 내 생활 찾음.
시간이 아무리 오래 걸려도
헤어진 데는 분명 이유가 있고
다시 만난다 한들 예전의 그 사람과 내가 아님.
구겨진 내 자존심과
버림받았던 비참함과
짜달시리 지도 그렇게 잘난 게 없다는 사실과
세상에 날 더 아껴줄 좋은사람은 널렸다는 사실을 잘 기억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잊혀지고
서로가 다른 방향으로 많이 걸어갔을 것이므로
힘들게 내 노력 쏟아가며 잡을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임.
나는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소중한 존재임.
울 엄마 아빠한텐 눈에 넣어도 안아픈 자식이고
차라리 그 시간에 가족한테 더 잘하자 주의임.
나랑 잘 맞고 나의 단점도 수용해주려 한결같은 모습으로 노력해주는 사람이 있을텐데 왜 속끓이고 구걸하고 맘다치고 그러는 거임?
정신 차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