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매사에 서툴렀는데

ㅇㅇ2020.02.11
조회49
(그래서 내 모부가 걱정을 많이 ?했다)

열공한다고해서 달라지지않고

집나이 29살이 된 지금까지도 마찬가지이구나
인간관계라거나 이런데에서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