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이고 윗집 작년 6월에 세입자로 이사 들어옴.내가 일기를 쓰거든?안뛴날 없지만 특별히 힘들날을 일기에 써뒀어..오늘까지 딱 인터폰 3번째인데..두번째 인터폰할때 윗집 남자가 내려와서 우리 남편이랑 문밖에서 이야기 하다 갔거든.자기네 2년 살다 나갈껀데 스트레스 너무 받지말고 시끄러우면 인터폰 치라고~~우리도 그리 이해심 없지 않고 그 전 집주인도 그랬고 아파트 특성이니 왠만하면 참는거고.....서로 조심하자고 하고 잘 마무리 했는데..... 내가 지금 빡친건..내가 보통 9시 30분 기상하는데 윗집은 9시부터 아이가 이방에서 저방으로 우다다다 엄청 뛰어 다녀 30분간 넘게..거의 매일을 아이의 뜀박질소리에 찡그리며 억지로 기상해..청소도 벽이며 서랍을 탁탁 치면서 청소기 밀어 -_-오늘 그렇게 짜증내며 일어났는데 퇴근해서 8시 넘어서 들어왔더니 현관 들어서자 마자 윗집에서 또 우다다다다다다 ..... 9시 까지 남편이랑 참다가 못참겠어서 9시 10분에 인터폰 쳤거든?한참뒤에 받더니 받자마자 "안뛸께요"감정 1도 없이 건성으로, 받자마자 ... 이거 지금 우리 무시하는거 아냐??내가 지금 너무 화가나서 그렇게 보나??어떻게 받자마자 안뛸께요야? 다들 그러나??진짜 매너 없는거 아닌가? 다시 말하지만 오늘까지 해서 인터폰 딱 3번째임.. 하씨.. 남편도 기분나쁘다고 하고 ,, 나도 일이 손에 안잡히네.. 우리가 얼마나 많이 참고 이해하려 하는지 윗집은 10분의 1도 모르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11
깊은빡침..층간소음때문에 일도 못하고 한탄이나 하고 있다..
아파트이고 윗집 작년 6월에 세입자로 이사 들어옴.
내가 일기를 쓰거든?
안뛴날 없지만 특별히 힘들날을 일기에 써뒀어..
오늘까지 딱 인터폰 3번째인데..
두번째 인터폰할때 윗집 남자가 내려와서 우리 남편이랑 문밖에서 이야기 하다 갔거든.
자기네 2년 살다 나갈껀데 스트레스 너무 받지말고 시끄러우면 인터폰 치라고~~
우리도 그리 이해심 없지 않고 그 전 집주인도 그랬고 아파트 특성이니 왠만하면 참는거고.....
서로 조심하자고 하고 잘 마무리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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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빡친건..
내가 보통 9시 30분 기상하는데
윗집은 9시부터 아이가 이방에서 저방으로 우다다다 엄청 뛰어 다녀 30분간 넘게..
거의 매일을 아이의 뜀박질소리에 찡그리며 억지로 기상해..
청소도 벽이며 서랍을 탁탁 치면서 청소기 밀어 -_-
오늘 그렇게 짜증내며 일어났는데
퇴근해서 8시 넘어서 들어왔더니
현관 들어서자 마자 윗집에서 또 우다다다다다다 .....
9시 까지 남편이랑 참다가 못참겠어서
9시 10분에 인터폰 쳤거든?
한참뒤에 받더니 받자마자 "안뛸께요"
감정 1도 없이 건성으로, 받자마자 ...
이거 지금 우리 무시하는거 아냐??
내가 지금 너무 화가나서 그렇게 보나??
어떻게 받자마자 안뛸께요야? 다들 그러나??진짜 매너 없는거 아닌가?
다시 말하지만 오늘까지 해서 인터폰 딱 3번째임..
하씨.. 남편도 기분나쁘다고 하고 ,, 나도 일이 손에 안잡히네..
우리가 얼마나 많이 참고 이해하려 하는지 윗집은 10분의 1도 모르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