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를 좀 굴리고 싶다.

저점매수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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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착한 마누란데

요즘 따라 기어 오른다고 해야되나.

난 대기업 과장이고 세전 1억 전후로 범

와이프 여대 다닐때 만났고

내가 4년 키우다 시피해서 공무원 만듬

학생때는 말도 잘 듣고 했는데

지금은 결혼했고

모랄까 요새 서열싸움하고 싶어하는게 느껴짐

내가 밀려주기엔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결혼할때 6억 아파트해왔고 지금은 9억임

마누라 2천만원 해왔고 그것도 빚임 ㅋㅋㅋ

근데 자꾸 기어올라 요새 ㅋㅋㅋ

공무원 월급 200도 안되는거 그걸로 까부더니

150을 지가 쓰고 50 모으면서 나중에 상가 사자는데

웃겨 죽겄음

내 눈에는 그냥 애같은데 자꾸 까부네

가끔 장모님 오면 섭섭한거 일르고 있고

교육을 들어갈까 말까

매주 엄마네 집 댓고 다니면서 굴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