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의 등장, sm에서 에쵸티등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kpop이 발전해 나감.
2세대3세대 등을 거쳐가면서 점점 발전하여 3세대부터 세계로 나아가길 시작함. 그리고 이제 3세대그룹에서 4세대 그룹으로 세대교차가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임.
근데 빠르게 나오고 있는 4세대 그룹들은 3세대 그룹들과 차이가 있는데
물론 다 그런던 아니지만 음악적 특색을 잃어버리고 완벽을 갈구한다는 느낌. 조금이라고 모나면 사람들에게 헐뜯겨서 인지 안무나 스타일링 노래에 차별성을 둔다기 보단 대중성과 보편성을 추구하려 하는 것 같음.
kpop이 사랑 받는 이유는 다양한이유가 있겠지만 높은 퀄리티가 큰이유라고 생각되는데 기술적으로는 지금도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음. 그러나 음악이라는 범주안에 있는 이상 예술적 퀄리티를 놓쳐서는 안되는데 지금 이것을 많이 놓치고 있는 느낌,,,예술성이 아닌 완벽함으로 승부를 보려는 느낌
이전과의 최근의 차이가 크기 느껴지는 부분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아이돌음악이라고해도 우리나라에서 주류 음악이었고 한그룹의 곡이 히트곡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소비하는 방식이었는데
최근에는 아이돌을 덕질하는 사람에 한에서 소비되는 느낌,,
그리고 아이돌이라는 장르가 점점 덕질을 위한 장르로 변해가는 것 같음 수많은 아이돌들이 음악이 아니라 다른 요소로 소비되는게 늘어나고 있음
jpop이 딱 여기서 심한 모습이라고 볼 수 있는데 딱 덕질하기위해서만 만들어지는 케이스... 대중의 음악과도 단절되고 아이돌들도 매력어필만 하기 바쁘고 컨셉도 한정되어 있음
물론 퀄리티의 차이는 있고 모든 그룹이 해당되는 것도 아니지만
우리나라도 그런 흐름쪽으로 흘러가는게 아닌지 걱정됨.
kpop의 미래가 걱정되는 이유
2세대3세대 등을 거쳐가면서 점점 발전하여 3세대부터 세계로 나아가길 시작함. 그리고 이제 3세대그룹에서 4세대 그룹으로 세대교차가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임.
근데 빠르게 나오고 있는 4세대 그룹들은 3세대 그룹들과 차이가 있는데
물론 다 그런던 아니지만 음악적 특색을 잃어버리고 완벽을 갈구한다는 느낌. 조금이라고 모나면 사람들에게 헐뜯겨서 인지 안무나 스타일링 노래에 차별성을 둔다기 보단 대중성과 보편성을 추구하려 하는 것 같음.
kpop이 사랑 받는 이유는 다양한이유가 있겠지만 높은 퀄리티가 큰이유라고 생각되는데 기술적으로는 지금도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음. 그러나 음악이라는 범주안에 있는 이상 예술적 퀄리티를 놓쳐서는 안되는데 지금 이것을 많이 놓치고 있는 느낌,,,예술성이 아닌 완벽함으로 승부를 보려는 느낌
이전과의 최근의 차이가 크기 느껴지는 부분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아이돌음악이라고해도 우리나라에서 주류 음악이었고 한그룹의 곡이 히트곡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소비하는 방식이었는데
최근에는 아이돌을 덕질하는 사람에 한에서 소비되는 느낌,,
그리고 아이돌이라는 장르가 점점 덕질을 위한 장르로 변해가는 것 같음 수많은 아이돌들이 음악이 아니라 다른 요소로 소비되는게 늘어나고 있음
jpop이 딱 여기서 심한 모습이라고 볼 수 있는데 딱 덕질하기위해서만 만들어지는 케이스... 대중의 음악과도 단절되고 아이돌들도 매력어필만 하기 바쁘고 컨셉도 한정되어 있음
물론 퀄리티의 차이는 있고 모든 그룹이 해당되는 것도 아니지만
우리나라도 그런 흐름쪽으로 흘러가는게 아닌지 걱정됨.
이상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