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한지 3년차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커플입니다
평소에는 세상 누구보다 다정하고 저랑 코드가 잘 맞는 남자친구인데 싸울때만 되면 미친사람이 되요...
저는 다툴때도 차분하게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데 상대방은 싸움이 시작되면 흥분해서 일단 언성이 높아지고 저는 그런 언성이 높아지는 모습에 화가나서 소리 높이지말라고 얘기하면 미친* 지랄 씨* 같은 비속어를 섞어서 얘기를 합니다
그러다가 화가 풀리면 내가 그렇게 한 부분은 잘 못했다고 인정을 하고 또 세상 다정한 남자친구가 됩니다
싸우지 않을때는 누구보다 좋은 남자친구인데 잠재된 폭력성때문에 걱정이 많아요... 전에 아무생각없이 어릴때 엄마가 화나게 하면 책장을 다 뒤집어 엎었다고 얘기했는데 그 성격이 어디갈까 싶다가도 그래도 평소에는 누구보다 다정한 사람이고 저를 제일로 생각하는 남자친구이기때문에 또 3년이라는 기간동안 만나 온 정때문에 쉽게 놓을 수 없는 것 같아요... 창피해서 친구들한테도 얘기 못하고 엄마, 아빠한테도 말씀 못 드리고 혼자 삭히다보니 저 스스로도 화가 많이 쌓여서 예민해지는 상황이에요...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하다가도 다른 남자 만나도 똑같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있네요 제가 남자친구를 사귀어 본 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남자들은 대부분 이런건가? 하는데 다들 이렇게 연애 하는 건가요?
다들 이렇게 연애하는건가요?
평소에는 세상 누구보다 다정하고 저랑 코드가 잘 맞는 남자친구인데 싸울때만 되면 미친사람이 되요...
저는 다툴때도 차분하게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데 상대방은 싸움이 시작되면 흥분해서 일단 언성이 높아지고 저는 그런 언성이 높아지는 모습에 화가나서 소리 높이지말라고 얘기하면 미친* 지랄 씨* 같은 비속어를 섞어서 얘기를 합니다
그러다가 화가 풀리면 내가 그렇게 한 부분은 잘 못했다고 인정을 하고 또 세상 다정한 남자친구가 됩니다
싸우지 않을때는 누구보다 좋은 남자친구인데 잠재된 폭력성때문에 걱정이 많아요... 전에 아무생각없이 어릴때 엄마가 화나게 하면 책장을 다 뒤집어 엎었다고 얘기했는데 그 성격이 어디갈까 싶다가도 그래도 평소에는 누구보다 다정한 사람이고 저를 제일로 생각하는 남자친구이기때문에 또 3년이라는 기간동안 만나 온 정때문에 쉽게 놓을 수 없는 것 같아요... 창피해서 친구들한테도 얘기 못하고 엄마, 아빠한테도 말씀 못 드리고 혼자 삭히다보니 저 스스로도 화가 많이 쌓여서 예민해지는 상황이에요...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하다가도 다른 남자 만나도 똑같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있네요 제가 남자친구를 사귀어 본 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남자들은 대부분 이런건가? 하는데 다들 이렇게 연애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