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한달이면 1년되는 커플입니다. 오빠는 33살이고 저는 28살이고 잘 만나고있습니다. 몇달전부터 고민이 생겨 헤어질까도 생각이 들만큼 힘듭니다..ㅠ 남자친구가 모임이 좀 있는편인데 항상 저를 데려가려고합니다자기는 모임가서 노는걸 좋아하고 저는 개인주의가 좀 있는편이라 모임을 안좋아하는 편이고.. 남자친구 모임은 형들이 많아 다 36살정도이고 가면 술만먹고 재미도없고... 대화주제가 아예 흥미롭지도않고.. 억지로 웃고오고 갔다오면 싸우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근데 오빠랑 저랑 둘이있으면 너무 좋아요 대화코드도 잘맞고 항상 웃고있어요오빠의 성향은 다같이 노는거를 좋아하더라구요.. 그래도 오빠가 좋아해서 몇번 나갔는데.. 모임에서 또 쪼개져 몇몇커플끼리 금요이나 주말에도 만나고 이런경우가 점점 많아져서,, 한달에 한두번정도 보고있는데요 오빠는 전여자친구도 모임때문에 헤어졌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저도 굳이 안좋아하고 제가 싫어하는데.. 자기는 다른건 다 잘해주지않냐며 모임만은 꼭 같이가달라고하네요 저도 이것말고는 잘해주고 좋은데요성향차이라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은방법일까요?일단은 이번에 대판 싸워서 제가 모임을 다 가겠다고 말했는데요.. 제가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안맞으면 헤어지는게 맞겠죠?
남자친구가 모임을 같이가자고 강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한달이면 1년되는 커플입니다.
오빠는 33살이고 저는 28살이고 잘 만나고있습니다.
몇달전부터 고민이 생겨 헤어질까도 생각이 들만큼 힘듭니다..ㅠ
남자친구가 모임이 좀 있는편인데 항상 저를 데려가려고합니다
자기는 모임가서 노는걸 좋아하고 저는 개인주의가 좀 있는편이라 모임을 안좋아하는 편이고..
남자친구 모임은 형들이 많아 다 36살정도이고 가면 술만먹고 재미도없고... 대화주제가 아예 흥미롭지도않고.. 억지로 웃고오고 갔다오면 싸우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근데 오빠랑 저랑 둘이있으면 너무 좋아요 대화코드도 잘맞고 항상 웃고있어요
오빠의 성향은 다같이 노는거를 좋아하더라구요..
그래도 오빠가 좋아해서 몇번 나갔는데.. 모임에서 또 쪼개져 몇몇커플끼리 금요이나 주말에도 만나고 이런경우가 점점 많아져서,, 한달에 한두번정도 보고있는데요
오빠는 전여자친구도 모임때문에 헤어졌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저도 굳이 안좋아하고 제가 싫어하는데.. 자기는 다른건 다 잘해주지않냐며 모임만은 꼭 같이가달라고하네요
저도 이것말고는 잘해주고 좋은데요
성향차이라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은방법일까요?
일단은 이번에 대판 싸워서 제가 모임을 다 가겠다고 말했는데요.. 제가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안맞으면 헤어지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