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슬린카추라는 이름의 사진 작가가 만든 작품 복잡한 도심 속에 또 하나의 세상이 존재한다고 상상했다고 함.. 덩치가 작아서 눈에 띄지는 않지만 그들은 보통 인간과 똑같은 생활을 한다는 것. 자동차를 몰고 다니고 데이트도 하며 산책도 하고.. 실제 건물들의 크기와 비교해보면 얼마나 작은지 알 수 있음.
달팽이보다 작은 인형으로 보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