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20살된 남자입니다.
사촌동생이 한명 있는데 올해 고등학교 입학합니다. 근데 그 사촌 동생이 양아치입니다. 말그대로 깡패들 똘마니같은 느낌??
제가 편한지 사촌동생이 저한테 별얘기를 다하는데 이 얘기를 들은 이후로 이걸 사촌동생 부모님께 말해야될지 말지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사촌동생은 전국구로 싸우고 다닙니다. 그리고 나중에 되면 결국에 깡패집단에 들어가게 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제가 "너 이러면 인생망해"라고 했고 자기도 "알아 나도 나가고싶어 근데 나가면 나 잡으러 와"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냅두면 동생 인생 망할게 뻔한데 동생은 이 애기를 (동생의)부모님께 비밀로 하고있습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동생이 자기 앞길 망하게 냅두면 방관이고 알면서도 말안했으니 이모 이모부가 배신감을 상당히 느끼실 거 같고, 말하자니 동생이 비밀을 지켜달라고 해서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말해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20살된 남자입니다.
사촌동생이 한명 있는데 올해 고등학교 입학합니다. 근데 그 사촌 동생이 양아치입니다. 말그대로 깡패들 똘마니같은 느낌??
제가 편한지 사촌동생이 저한테 별얘기를 다하는데 이 얘기를 들은 이후로 이걸 사촌동생 부모님께 말해야될지 말지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사촌동생은 전국구로 싸우고 다닙니다. 그리고 나중에 되면 결국에 깡패집단에 들어가게 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제가 "너 이러면 인생망해"라고 했고 자기도 "알아 나도 나가고싶어 근데 나가면 나 잡으러 와"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냅두면 동생 인생 망할게 뻔한데 동생은 이 애기를 (동생의)부모님께 비밀로 하고있습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동생이 자기 앞길 망하게 냅두면 방관이고 알면서도 말안했으니 이모 이모부가 배신감을 상당히 느끼실 거 같고, 말하자니 동생이 비밀을 지켜달라고 해서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