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모 대기업 계열사 사무직 면접을 봤는데
다대다 면접이었고 처음은 1분 자기소개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우리는 바쁘니까 빨리 빨리 말해, 라는 태도였고 엄청 건성건성 하더라구요.
다른 지원자한테 이제 이해됐어요? 이해됐으면 다시 해봐요. 라고 하거나 짧게 말하는 것도 능력입니다. 라면서 깔보고 무시하는 투로 얘기하더라구요.
제가 듣는 게 아닌데도 기분 엄청 나빴어요.
아무리 면접관이 위라지만 처음 보는 사이에 너무 꼰대짓..
웃으면서 잘 넘겼지만 그런 분이 상사라면 피곤해질 것 같았어요.
대기업 면접은 원래 이런건가요?
이렇게 사람 깔봐도 되는건가요?
대기업 면접은 다 이런건가요?
그저께 모 대기업 계열사 사무직 면접을 봤는데
다대다 면접이었고 처음은 1분 자기소개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우리는 바쁘니까 빨리 빨리 말해, 라는 태도였고 엄청 건성건성 하더라구요.
다른 지원자한테 이제 이해됐어요? 이해됐으면 다시 해봐요. 라고 하거나 짧게 말하는 것도 능력입니다. 라면서 깔보고 무시하는 투로 얘기하더라구요.
제가 듣는 게 아닌데도 기분 엄청 나빴어요.
아무리 면접관이 위라지만 처음 보는 사이에 너무 꼰대짓..
웃으면서 잘 넘겼지만 그런 분이 상사라면 피곤해질 것 같았어요.
대기업 면접은 원래 이런건가요?
이렇게 사람 깔봐도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