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외박

fnfn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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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하게 팩트만 올려봅니다.
최근(기억나는 한도) 남편의 두번의 외박에 대하여 보편적인 생각들을 들어보고싶습니다.
첫번째 : 회사 타지거주 선배와 술약속 나가서 다음날 아침 귀가(전화연락등 없었음. 귀가후 물어보지 않으면 사유도 뭣도 일절 말없음.  물어보니 타지선배 만취해서 보낼수 없어서 같이 모텔가서 잤다함. 끝)
두번째 : 회사 회식 오후 5경 나가서 다음날 아침6시에 귀가. (역시 전화연락 없음. 귀가후 사유등의 설명 일체 없음. 나도 물어보지도 않음.  끝)
외박이 살면서 두번인거 아님.늘 패턴은 같음.  연락 일체 없음.귀가후 설명따위 없음.
이 남편에게 하고 싶은 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