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ㅎㅎ이제 10대도 졸업하고 21살 된 어떻게 보면 너네보다 나이가 좀 많은 사람이야 일단 나는 강남 8학군의 한 일반고를 나왔고 그냥 내신은 3학년1학기 내신까지는 3.89정도로 마쳤어 3학년2학기는 어떻게 됐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고1,2때 모의고사 보면 거의 1등급혹은 2등급으로만 받았어서 나는 파워정시러다!!!이러고 내신때 아 나 정시충이라 공부안한다고 개소리하던 평범한 고등학생이었어
내가 현역때 수능이 19수능이었는데 국어를 시간을 착각해서 10분 더 빨리 끝나는줄 알고 허둥대다 한번도 비문학에서 많이 틀린적 없었는데 비문학에서 한 6개는 틀리고 문학에서도 꽤 많이 틀려서 3등급 맞고 수학 가형에서는 14번 실수 하나빼곤 푼건 다 맞아서 88로 2등급 받고 영어는 국어 망친게 계속 생각나서 처음으로 3등급뜨고 과탐은 화1 생2 봤었는데 화1 39점 그당시 4등급을 받고 생2는 나름 괜찮게 본 줄 알았지만 38점인가 40점이어서 딱 3컷받고 현역수능을 끝내게 돼 이때 내 점수로 정시로 갈 수 있는대학은 서울여대,성신여대 뭐 그정도?학교였던걸로 기억해 그 대학들은 내가 생전 생각도 안해봤던 학교였기에 재수를 하겠다고 선언했지 뭐 강남 8학군 재수 흔하니까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리고 2019년에 흔히 메이저 재수학원?이라 불리는 학원에 다니면서 수능을 준비했어 나름 9평전까진 진짜 매일 아침 7시 40분~밤10시까지 꾸준히 나가서 공부하고 하루도 공부안하고 논 적이 없어
6평 성적은 국 수(가) 영 화1 생2 순으로 23222떠서 경희대 시립대 원하는과 쓸정도가 되었었고
9평 성적은 국 수(가) 영 화1 생2 순으로 21212 였는데 수학이 1컷이긴했지만 화1이 50이라 지방 치대 잘하면 되는 곳 한군데 정도?있었고 지방한의대는 웬만해서 다 된다했던것같아 공대는 연고대 공대 거의 모든과 다 된다했고 서울대는 진짜 하위과는 된다했었어
근데 내가 후회하는 시점은 바로 이때부터가 시작이야 9평끝나고 누가봐도 작년수능부터 내성적을 본다면 성적이 쭉쭉올라왔잖아 그래서 난 내가 수능때까지도 또 오를 줄 알고 공부를 안 하고 막 썸타고 이러면서 놀고 스트레스 받는거 다 풀고 그러면서 살았거든 결과적으로 그래서 수능이 결국 망했어
국수(가)영화1생2순으로 24322로 떴거든...ㅎ 세종대 겨우 될 성적이더라곻ㅎ
이제 고3된 친구들이 정말 많을거라 생각해 근데 부디 이 글을 본다면 그냥 올해 1년만 너네 연애욕구 놀고싶은 욕구 다 참고 열심히 공부하길 바래 + 투과목은 의대가고싶으면 버려 제발 부탁해 설의나 설공이 안되면 될때까지 난 계속해서 n수를 진행한다 요거면 해
그리고 내가 국어는 잘하던 편은 아니라 너네한테 질문받아주기뭐한데 수학은 사설에서도 96받고 그럴정도로 나름 괜찮게 했었어서 수학은 어떻게 하면 오르는지 어떻게 하면 안 망하는지 물어보면 답할게 그리고 수학이 20수능때 현역성적보다 망한 이유는 확실히 말할 수 있어 마지막 2개월동안 정말 안했거든
고3 되는 02,빠른 03들아 한번에 대학가서 즐거운 삶 살길 바래 진짜 친구들 노는거 보면 현타와 술마시고 사진 올리고 이러는 거 보면
재수끝난 21살이과생이 정시준비하는 10대에게쓰는글
내가 현역때 수능이 19수능이었는데 국어를 시간을 착각해서 10분 더 빨리 끝나는줄 알고 허둥대다 한번도 비문학에서 많이 틀린적 없었는데 비문학에서 한 6개는 틀리고 문학에서도 꽤 많이 틀려서 3등급 맞고 수학 가형에서는 14번 실수 하나빼곤 푼건 다 맞아서 88로 2등급 받고 영어는 국어 망친게 계속 생각나서 처음으로 3등급뜨고 과탐은 화1 생2 봤었는데 화1 39점 그당시 4등급을 받고 생2는 나름 괜찮게 본 줄 알았지만 38점인가 40점이어서 딱 3컷받고 현역수능을 끝내게 돼 이때 내 점수로 정시로 갈 수 있는대학은 서울여대,성신여대 뭐 그정도?학교였던걸로 기억해 그 대학들은 내가 생전 생각도 안해봤던 학교였기에 재수를 하겠다고 선언했지 뭐 강남 8학군 재수 흔하니까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리고 2019년에 흔히 메이저 재수학원?이라 불리는 학원에 다니면서 수능을 준비했어 나름 9평전까진 진짜 매일 아침 7시 40분~밤10시까지 꾸준히 나가서 공부하고 하루도 공부안하고 논 적이 없어
6평 성적은 국 수(가) 영 화1 생2 순으로 23222떠서 경희대 시립대 원하는과 쓸정도가 되었었고
9평 성적은 국 수(가) 영 화1 생2 순으로 21212 였는데 수학이 1컷이긴했지만 화1이 50이라 지방 치대 잘하면 되는 곳 한군데 정도?있었고 지방한의대는 웬만해서 다 된다했던것같아 공대는 연고대 공대 거의 모든과 다 된다했고 서울대는 진짜 하위과는 된다했었어
근데 내가 후회하는 시점은 바로 이때부터가 시작이야 9평끝나고 누가봐도 작년수능부터 내성적을 본다면 성적이 쭉쭉올라왔잖아 그래서 난 내가 수능때까지도 또 오를 줄 알고 공부를 안 하고 막 썸타고 이러면서 놀고 스트레스 받는거 다 풀고 그러면서 살았거든 결과적으로 그래서 수능이 결국 망했어
국수(가)영화1생2순으로 24322로 떴거든...ㅎ 세종대 겨우 될 성적이더라곻ㅎ
이제 고3된 친구들이 정말 많을거라 생각해 근데 부디 이 글을 본다면 그냥 올해 1년만 너네 연애욕구 놀고싶은 욕구 다 참고 열심히 공부하길 바래 + 투과목은 의대가고싶으면 버려 제발 부탁해 설의나 설공이 안되면 될때까지 난 계속해서 n수를 진행한다 요거면 해
그리고 내가 국어는 잘하던 편은 아니라 너네한테 질문받아주기뭐한데 수학은 사설에서도 96받고 그럴정도로 나름 괜찮게 했었어서 수학은 어떻게 하면 오르는지 어떻게 하면 안 망하는지 물어보면 답할게 그리고 수학이 20수능때 현역성적보다 망한 이유는 확실히 말할 수 있어 마지막 2개월동안 정말 안했거든
고3 되는 02,빠른 03들아 한번에 대학가서 즐거운 삶 살길 바래 진짜 친구들 노는거 보면 현타와 술마시고 사진 올리고 이러는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