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생기면 겪는 일화.

키무룩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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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스펙 : 머리숯많고 이목구비 작고 조화 ㅆㅅㅌㅊ 곱상한얼굴형, 손발이쁘고, 씹동안. 작고 키177 마른 기생오라비스타일. 어린왕자스타일.

1. 연휴때 집내려가서 자고있는데, 큰아빠가 곧휴만짐.
군대에서도 동기가 슬쩍 곧휴 몇센치냐고 물어봄. 그리곤 슬쩍 만짐.


2. 지하철, 열차안에서 커플의 여자가 남친있는데 대놓고 날봄, 남친 나 못보게 가로막음.
그외에도 열차타면 나를 대놓고봄. 그리곤 내가 여자보면 눈피하고 다시보고 눈피하고,
진짜 딱봐도이쁜애들도 나보며 머리만지며 뒤에서 잘생겼다고함.

3. 군대반삭, 사회에서 머리 더러운장발하고있어도
잘생겼다소리들음
부사관이나 훈련소동기 잘생겼다 해줌
거기있는 얼굴괜찮게생긴애들도 , 내행동 스타일 따라함.
심심해서 대기업노가다뛰러갔는데, ㅅㅌㅊ유부녀이 술자리끝나고 잘생겼다해줌.
그것도 작업복입고 머리더러움

4.문자로 나한테 좋아한다쓱 보내고 여자들이 용기갖고 나한테 고백을못함. 3자한테 물어보니 부담스럽다고함
일부로 못생긴사진보내고 실제로 소개팅했는데,
여자가 눈도잘못쳐다보고 힐끔힐끔거리고 말도잘못함

5. 대학다닐때 , 교수가 부들부들대서 여자애들앞에서 쪽줄려고 "여자같다"라고 말함.
그리고 학창시절, 잘못한것도없는데 이유없이 내머리를 때림.
이때되면 질투에대해서 깊이 공부하기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