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역 시위 이후론 여자가 죽어도 전혀 불쌍하게 안느껴진다는 식으로 말했고, 답댓엔 20대 여자와 연예인 대부분이 혜화역 시위를 지지한다고 했지.
본인이 직접 나서서 ‘나는 20대 여자들을 적으로 생각해요’라고 밝힌 셈이야.
이건 페미니스트들의 포교방식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자의 사고방식이지.
애초에 여자들 대부분은 이런거에 별로 관심이 없지만
페미니즘에 관심있는 여자들 역시 대부분은 혜화역 시위자들은 담기 험한 말을 사용하고
레디컬페미니스트들은 과격하며 어느정도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긴 해.
그럼에도 그들을 지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여자들이 안전할 수 있고 불리하지 않도록 나서주는 유일한 사람들이 페미니스트들이라 생각해서 어쩔 수 없이 지지하는 것임.
대부분의 여자는 본인이 몰카라든지 성추행이라든지 강간을 당할 수도 있다는 공포감을 어느정도는 가지고 있는데
(일단은 이 공포감을 가지는게 논리적인지 아닌지 걸고 넘어지진 말자.)
페미니스트들은 그 공포감을 이용해서 남성과 여성을 이간하고
정치권력과 지지세력을 얻는거지
그런것들을 얻기 위한 무기 중 하나가
바로 ‘과격함’ ‘극단성’이란 전략을 쓰는 것인데
이건 초반엔 대부분의 사람들(남성 여성 모두)이 꺼리는 것이지만
몇몇 여자들은 저 전략에 넘어가서 거의 종교적으로 페미니즘을 신봉하게 되지
그리고 소수의 남성 가해-여성 피해 범죄사건을 부풀려 보도함으로서 여성들의 공포감을 키워나가.
한편, 모든 남자들은 잠재적 범죄자, 가부장제와 남자들은 적 이라는 표어를 달고 살며 페미니스트들을 단결시키고 동시에 남자들에 대한 적개심을 유도하기도 해.
그러면 남자들은 사진속 글의 쓰니처럼 페미니스트들, 더 나아가 여성들 전체에 대한 불신과 혐오감이 더 커지지.
이제 남자들이 자기와 여성들을 혐오하게 된 걸 본 페미니스트들은 다시 여자들한테 달려가서
‘봐라, 한남은 역시 한남이네. 몰카찍지말고 강간하지 말라고밖에 안했는데 그거 하나 못마땅해서 페미들 싫어하고 못 미더워하잖아? 우리가 좀 과격하긴 했어도 결국 한남들은 여자 생각 쥐뿔도 안하잖슴. 우리 페미들뿐이 여자를 위하는게 안보이니? 너도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면 남자를 믿지 않고 페미니스트가 되는 수밖에 없어’ 이런식으로 설득함.
그러면 페미니즘에 마음이 가는 여성들은 조금씩 늘어나겠지
이 사이클을 계속 반복시켜서 점점 세력을 갉아먹는거야
결국 남자들이 페미니즘에 반감을 더 가지게 되는건 오히려 그들이 원하던 것이고 그들 도와주는것밖에 안돼
남자들이 이걸 해결하려면 무얼 하면 되냐고?
바로 여자들에 공감해주고 페미니스트들이 하는 행동을 자기들이 앞장서서 먼저 해버리면 돼 (예를들면 페미니스트들보다 성범죄 문제에 더 관심을 가지며 범죄자 욕도 페미보다 많이 하고 청원도 앞장서서 동의하는 등)
그리고 페미니즘과 별개의 남성의 권리를 보호하게 위한 단체도 만들고 키우면 돼. 지금의 노골적으로 ‘페미=무조건 악’ 이런식으로 보는 시점은 바꾸고, ‘나라가 다 페미한테 먹혔는데 그걸 어케함 ㅉㅉ’이런 불평 할 시간에 그만큼 더 노력해서 남성단체들도 인정받도록 해. 세상은 논리보단 감정과 정치 위주로 돌아가는게 사실이니까, ‘논리적으로 페미니즘은 어쩌고 저쩌고’ 늘어놓을 시간에, 정치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단체를 세우는게 더 중요함
페미니스트들이 세력을 어떻게 먹냐면은
판남들이 종종 이런글을 올리고 있는데
혜화역 시위 이후론 여자가 죽어도 전혀 불쌍하게 안느껴진다는 식으로 말했고, 답댓엔 20대 여자와 연예인 대부분이 혜화역 시위를 지지한다고 했지.
본인이 직접 나서서 ‘나는 20대 여자들을 적으로 생각해요’라고 밝힌 셈이야.
이건 페미니스트들의 포교방식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자의 사고방식이지.
애초에 여자들 대부분은 이런거에 별로 관심이 없지만
페미니즘에 관심있는 여자들 역시 대부분은 혜화역 시위자들은 담기 험한 말을 사용하고
레디컬페미니스트들은 과격하며 어느정도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긴 해.
그럼에도 그들을 지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여자들이 안전할 수 있고 불리하지 않도록 나서주는 유일한 사람들이 페미니스트들이라 생각해서 어쩔 수 없이 지지하는 것임.
대부분의 여자는 본인이 몰카라든지 성추행이라든지 강간을 당할 수도 있다는 공포감을 어느정도는 가지고 있는데
(일단은 이 공포감을 가지는게 논리적인지 아닌지 걸고 넘어지진 말자.)
페미니스트들은 그 공포감을 이용해서 남성과 여성을 이간하고
정치권력과 지지세력을 얻는거지
그런것들을 얻기 위한 무기 중 하나가
바로 ‘과격함’ ‘극단성’이란 전략을 쓰는 것인데
이건 초반엔 대부분의 사람들(남성 여성 모두)이 꺼리는 것이지만
몇몇 여자들은 저 전략에 넘어가서 거의 종교적으로 페미니즘을 신봉하게 되지
그리고 소수의 남성 가해-여성 피해 범죄사건을 부풀려 보도함으로서 여성들의 공포감을 키워나가.
한편, 모든 남자들은 잠재적 범죄자, 가부장제와 남자들은 적 이라는 표어를 달고 살며 페미니스트들을 단결시키고 동시에 남자들에 대한 적개심을 유도하기도 해.
그러면 남자들은 사진속 글의 쓰니처럼 페미니스트들, 더 나아가 여성들 전체에 대한 불신과 혐오감이 더 커지지.
이제 남자들이 자기와 여성들을 혐오하게 된 걸 본 페미니스트들은 다시 여자들한테 달려가서
‘봐라, 한남은 역시 한남이네. 몰카찍지말고 강간하지 말라고밖에 안했는데 그거 하나 못마땅해서 페미들 싫어하고 못 미더워하잖아? 우리가 좀 과격하긴 했어도 결국 한남들은 여자 생각 쥐뿔도 안하잖슴. 우리 페미들뿐이 여자를 위하는게 안보이니? 너도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면 남자를 믿지 않고 페미니스트가 되는 수밖에 없어’ 이런식으로 설득함.
그러면 페미니즘에 마음이 가는 여성들은 조금씩 늘어나겠지
이 사이클을 계속 반복시켜서 점점 세력을 갉아먹는거야
결국 남자들이 페미니즘에 반감을 더 가지게 되는건 오히려 그들이 원하던 것이고 그들 도와주는것밖에 안돼
남자들이 이걸 해결하려면 무얼 하면 되냐고?
바로 여자들에 공감해주고 페미니스트들이 하는 행동을 자기들이 앞장서서 먼저 해버리면 돼 (예를들면 페미니스트들보다 성범죄 문제에 더 관심을 가지며 범죄자 욕도 페미보다 많이 하고 청원도 앞장서서 동의하는 등)
그리고 페미니즘과 별개의 남성의 권리를 보호하게 위한 단체도 만들고 키우면 돼. 지금의 노골적으로 ‘페미=무조건 악’ 이런식으로 보는 시점은 바꾸고, ‘나라가 다 페미한테 먹혔는데 그걸 어케함 ㅉㅉ’이런 불평 할 시간에 그만큼 더 노력해서 남성단체들도 인정받도록 해. 세상은 논리보단 감정과 정치 위주로 돌아가는게 사실이니까, ‘논리적으로 페미니즘은 어쩌고 저쩌고’ 늘어놓을 시간에, 정치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단체를 세우는게 더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