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문학 과학지문은 글에 정보량이 엄청 많은 경우가 대다수임. 근데 평가원이 고딩 애들한테 대학원생 정도의 이해능력을 요구하는건 아닐거 아냐? 그러다보니 과학지문의 문제들은 지문에 대한 깊은 이해도 대신 정보선별능력정도를 요구하는게 많음.
그래서 과학지문은
(1)문단정리 - 문단 끝날때마다 주요문장 밑줄
(2)문단별 키워드 체크
(3)순서 표시하기(과학 지문에서는 순서 맞추는게 많이 나오더라 ex기계작동원리, 바이러스가 퍼지는 순서, 비행기가 어떻게 이륙하나 등등) - 문제지 여백에 순서도 그려놓는것도 시간절약 엄청 됨
이정도만 꼼꼼히 체크해도 충분히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어.
2.고전문학
고전문학이 막히는 경우는
(1)작품 자체를 아예 모름
(2)한자어 및 고대우리말 해석이 안됨
(3)단어의 숨겨진 의미 파악 못 함
이렇게 크게 세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음
고전 시가는 주로 2,3번이 문제고 고전소설은 1,2번이 문제가 될거야
i) 고전시가의 경우
고전시가는 솔직히 수특수완에서 다 나온다고해도 과언이 아님ㅋㅋ그래서 수능에 나올만한 작품이 50개선, 주요작품은 15개선에서 추려지니까 고전시가는 진짜 수능시험장까지 달달 외우고 들어가는 애들이 승자가 될거야. 솔직히 국어시간 엄청 부족한데 요즘 화작문 난이도는 상승하고 비문학은 원래부터 어렵고 그렇잖아. 시간을 줄일 곳은 문학!뿐임 따라서 고전시가는 수능에 나올만한거 다 외우는 수 밖에 없어...외우다보면 2,3번은 저절로 해결되겠지?
ii) 고전소설의 경우
고전소설도 마찬가지로 내용만 다 외우고 있다면 시간절약에 진짜 많이 도움됨. 특히 고전소설은 41-45번이나 후반대쯤에서 다섯문제짜리 내용일치불일치로 나오는 경우가 많음. 근데 여기서 주의할건, 네가 아무리 내용을 다 알고 있더라도 내용일치 문제를 풀기위해서는 지문 전체를 꼼꼼히 읽어봐야한다는 거야. 네가 만약에 박씨전의 내용을 다 알고 있다고 해도 내용일치 문제는 진짜 짜잘하고 사소한 내용 가지고 맞네 아니네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거기서 삐끗하기 쉬워. 3점짜리 포함 43-45번은 다 맞췄는데 애꿎은 내용일치 두문제 틀리면 빡치잖아....
따라서 고전소설은 빈출되는 작품의 내용은 외워둘 필요가 있지만, 내용일치문제를 맞추기 위해선 시험 볼 때 지문을 꼼꼼히 읽는 자세가 필요해.
iii)각 문제 해결법
(1)-> 이건 어쩔 수 없음 위에서 말한 대로 빈출 문학 100작품모음 이런거 사서 외우거나 작년 고3 인강 쌤들 문학교재(주요작품 정리 잘돼있음) 사서 보기 추천함
(2)->한자어 역시 시조에서 자주 쓰이는 성어들이 있음 예를 들어 백구=기러기 이런거? 이건 고전문학 공부를 많이하다보면 저절로 외워지게 돼있음 따라서 해법은 고전문학 공부 많이 하기, 정 안되겠다 싶으면 고전문학 빈출 성어 200 이런 교재 사서 외우기
(3)->(2)와 동일
3. 그럼 이제부터 어케 공부해야됨?
지금 예비고2라고 했으니까 수능에 대해서는 그렇게 조바심 가질 필요 없음. 솔직히 말해서 예비고2는 지금 시잠에서는 수능시험보단 내신 및 수시를 챙기는게 더 맞다고 봄.
따라서 지금 겨울방학 남은 20여일+여름방학동안에는 최근 수능 10년치 비문학지문 모아서 분석하기, 시중에 빈출 고전문학 모아놓은 문제집 암거나 사서 풀어보기 정도로만 해도 충분할거야.
국어 공부법 질문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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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학지문 대처법
2. 고전문학
3. 커리짜기
1. 비문학 과학지문은 글에 정보량이 엄청 많은 경우가 대다수임. 근데 평가원이 고딩 애들한테 대학원생 정도의 이해능력을 요구하는건 아닐거 아냐? 그러다보니 과학지문의 문제들은 지문에 대한 깊은 이해도 대신 정보선별능력정도를 요구하는게 많음.
그래서 과학지문은
(1)문단정리 - 문단 끝날때마다 주요문장 밑줄
(2)문단별 키워드 체크
(3)순서 표시하기(과학 지문에서는 순서 맞추는게 많이 나오더라 ex기계작동원리, 바이러스가 퍼지는 순서, 비행기가 어떻게 이륙하나 등등) - 문제지 여백에 순서도 그려놓는것도 시간절약 엄청 됨
이정도만 꼼꼼히 체크해도 충분히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어.
2.고전문학
고전문학이 막히는 경우는
(1)작품 자체를 아예 모름
(2)한자어 및 고대우리말 해석이 안됨
(3)단어의 숨겨진 의미 파악 못 함
이렇게 크게 세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음
고전 시가는 주로 2,3번이 문제고 고전소설은 1,2번이 문제가 될거야
i) 고전시가의 경우
고전시가는 솔직히 수특수완에서 다 나온다고해도 과언이 아님ㅋㅋ그래서 수능에 나올만한 작품이 50개선, 주요작품은 15개선에서 추려지니까 고전시가는 진짜 수능시험장까지 달달 외우고 들어가는 애들이 승자가 될거야. 솔직히 국어시간 엄청 부족한데 요즘 화작문 난이도는 상승하고 비문학은 원래부터 어렵고 그렇잖아. 시간을 줄일 곳은 문학!뿐임 따라서 고전시가는 수능에 나올만한거 다 외우는 수 밖에 없어...외우다보면 2,3번은 저절로 해결되겠지?
ii) 고전소설의 경우
고전소설도 마찬가지로 내용만 다 외우고 있다면 시간절약에 진짜 많이 도움됨. 특히 고전소설은 41-45번이나 후반대쯤에서 다섯문제짜리 내용일치불일치로 나오는 경우가 많음. 근데 여기서 주의할건, 네가 아무리 내용을 다 알고 있더라도 내용일치 문제를 풀기위해서는 지문 전체를 꼼꼼히 읽어봐야한다는 거야. 네가 만약에 박씨전의 내용을 다 알고 있다고 해도 내용일치 문제는 진짜 짜잘하고 사소한 내용 가지고 맞네 아니네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거기서 삐끗하기 쉬워. 3점짜리 포함 43-45번은 다 맞췄는데 애꿎은 내용일치 두문제 틀리면 빡치잖아....
따라서 고전소설은 빈출되는 작품의 내용은 외워둘 필요가 있지만, 내용일치문제를 맞추기 위해선 시험 볼 때 지문을 꼼꼼히 읽는 자세가 필요해.
iii)각 문제 해결법
(1)-> 이건 어쩔 수 없음 위에서 말한 대로 빈출 문학 100작품모음 이런거 사서 외우거나 작년 고3 인강 쌤들 문학교재(주요작품 정리 잘돼있음) 사서 보기 추천함
(2)->한자어 역시 시조에서 자주 쓰이는 성어들이 있음 예를 들어 백구=기러기 이런거? 이건 고전문학 공부를 많이하다보면 저절로 외워지게 돼있음 따라서 해법은 고전문학 공부 많이 하기, 정 안되겠다 싶으면 고전문학 빈출 성어 200 이런 교재 사서 외우기
(3)->(2)와 동일
3. 그럼 이제부터 어케 공부해야됨?
지금 예비고2라고 했으니까 수능에 대해서는 그렇게 조바심 가질 필요 없음. 솔직히 말해서 예비고2는 지금 시잠에서는 수능시험보단 내신 및 수시를 챙기는게 더 맞다고 봄.
따라서 지금 겨울방학 남은 20여일+여름방학동안에는 최근 수능 10년치 비문학지문 모아서 분석하기, 시중에 빈출 고전문학 모아놓은 문제집 암거나 사서 풀어보기 정도로만 해도 충분할거야.
더 질문할 거 있으면 댓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