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제일 활성화 된 곳이라 글남겨요. 갑자기 궁금한 게 생겼어요. 자기연민 엄청난 사람들 있잖아요.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줄 아는? 매일같이 시도때도없이 징징거렸다가 행복하다했다가 마음 다 잡았다했다가 또다시 우울해졌다가... 10분에 한번꼴로 이래서 저를 피말리게 했던 사람이 있었거든요? (지금은 차단함. 제가 너무 지쳐서. 그분 가정사도 좀 안좋고 해서 약간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하소연 들어줬던건데 들어주면 줄수록 계속 더 더 심해지더라구요. 심지어 그 언니가 저보다 13살이나 많은데도요. 정신과 약을 먹어도, 바꿔봐도 약효가 없대요. 그걸로 또 징징. 대체 이런사람들은 들어주는 사람의 감정은 생각을 1도 안하나요? 팩폭날리면 냉정하다고 징징, 들어주면 그문제가져다 연속으로 징징, 자기가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젠데 용기가없어서 해결못하겠다하고 대체 어쩌라는건지요?553
자기 연민 심한사람들은 왜그런걸까요?
갑자기 궁금한 게 생겼어요.
자기연민 엄청난 사람들 있잖아요.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줄 아는?
매일같이 시도때도없이 징징거렸다가 행복하다했다가 마음 다 잡았다했다가 또다시 우울해졌다가... 10분에 한번꼴로 이래서 저를 피말리게 했던 사람이 있었거든요? (지금은 차단함. 제가 너무 지쳐서.
그분 가정사도 좀 안좋고 해서 약간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하소연 들어줬던건데 들어주면 줄수록 계속 더 더 심해지더라구요. 심지어 그 언니가 저보다 13살이나 많은데도요.
정신과 약을 먹어도, 바꿔봐도 약효가 없대요. 그걸로 또 징징.
대체 이런사람들은 들어주는 사람의 감정은 생각을 1도 안하나요?
팩폭날리면 냉정하다고 징징, 들어주면 그문제가져다 연속으로 징징,
자기가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젠데 용기가없어서 해결못하겠다하고
대체 어쩌라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