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민인게 나 재수없지만 꾸미면 누가봐도 예쁘게 생겼어 몸도 말랐고 핏도 좋은편이야 그래서 외적인건 아무래도 자신있는데 중학생때는 쌍수전이였고 진짜 3년동안 아싸처럼 살았거든.
그래서 나 자신이 싫어서 외적인거부터 바꿀려고 방학동안 자존감도 높히고 말투도 바꾸고 소심한거랑 내성적인거 고치려고 스스로 노력해봤어,,
근데 옛날이면 몰라도 내가 성격도 intj라서 생각도 많고 속으로 엄청 화내고 눈치도 꽤 보거든;; 이것도 올해 바뀐건데 진짜 내가 착한애들,공부하는애들이랑 많이 놀아서그런지 꾸미고 다니는 애들보면 무서워.. 그래서 고딩되서도 찐따같이 쭈그리될것같아 두렵다..
특히 고등하교 올라가는데 진짜.. 애들이 많이 무섭더라.. ㅜㅜ 그냥 활발해지고 나도 막 놀고싶은데 초딩때이후론 남자애들하고도 많이 못있을거같아..ㅜㅜㅜㅜ
진짜 남은 3년은 좋은애들 잘사귀고 재밌게 다니고싶다..
그냥 하소연 풀어봤어.. 아무도 이해 못해줄 수 있지만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내가 생긴거랑 다르게 찐따야
진짜 고민인게 나 재수없지만 꾸미면 누가봐도 예쁘게 생겼어 몸도 말랐고 핏도 좋은편이야 그래서 외적인건 아무래도 자신있는데 중학생때는 쌍수전이였고 진짜 3년동안 아싸처럼 살았거든.
그래서 나 자신이 싫어서 외적인거부터 바꿀려고 방학동안 자존감도 높히고 말투도 바꾸고 소심한거랑 내성적인거 고치려고 스스로 노력해봤어,,
근데 옛날이면 몰라도 내가 성격도 intj라서 생각도 많고 속으로 엄청 화내고 눈치도 꽤 보거든;; 이것도 올해 바뀐건데 진짜 내가 착한애들,공부하는애들이랑 많이 놀아서그런지 꾸미고 다니는 애들보면 무서워.. 그래서 고딩되서도 찐따같이 쭈그리될것같아 두렵다..
특히 고등하교 올라가는데 진짜.. 애들이 많이 무섭더라.. ㅜㅜ 그냥 활발해지고 나도 막 놀고싶은데 초딩때이후론 남자애들하고도 많이 못있을거같아..ㅜㅜㅜㅜ
진짜 남은 3년은 좋은애들 잘사귀고 재밌게 다니고싶다..
그냥 하소연 풀어봤어.. 아무도 이해 못해줄 수 있지만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짤은 묻방겸 댕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