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추었던 겨울 유난히 추웠던 그날에 나는 아직도 멈춰있다. 한글자에 내맘이 무너진 그날 난 아직도 매일 그날을 살고있어 어느때 어떤 모습 어느 상태여도 내눈엔 항상 이쁘고 사랑스러 웠는데 너의 그 한글자에 내가 먼저 그만하자고 하는게 비록 내가 해준건 없지만 니가 어느이유로 뱉은 말이건 내가 너에게 해줄 수 있는 마지막이라 생각했어 눈뜨고 있는 하루하루가 지옥같다 안녕...41
난 아직 유난히 추웠던 그날에 살고있어
유난히 추웠던 그날에 나는 아직도 멈춰있다.
한글자에 내맘이 무너진 그날
난 아직도 매일 그날을 살고있어
어느때 어떤 모습 어느 상태여도
내눈엔 항상 이쁘고 사랑스러 웠는데
너의 그 한글자에 내가 먼저 그만하자고 하는게
비록 내가 해준건 없지만
니가 어느이유로 뱉은 말이건
내가 너에게 해줄 수 있는 마지막이라 생각했어
눈뜨고 있는 하루하루가 지옥같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