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반인 남녀공학 고닥교다녔음, 얼마전에 성적때문에 자퇴했지만,,중학교 여중다니다가 좀 집에서 먼 공학으로 왔는데 아는친구도 몇없고 새롭게 하고싶어서 막 꾸몄어 여자애들이 먼저 말걸어주고 남자애들한테도 페북친신 많이오고 그중에서 페메하는 애들도 있었는데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인기가 많았음. 얼굴이 이쁜건아닌데 그냥 그때 뭔가 있었나봄 나한테ㅋㅋㅋ... 학기초에 2학년 좀 무서운 남자선배가 나 찍어서 건들지말라하고 맨날 쉬는시간마다 찾아와서 매점에서 맛있는것도사주고 그래서 그런지 괴롭히는 애들도 딱히없고 편하게 살았음. 2학기 중간에 남여 합반수업하는게 있었는데 그냥 장난 많은 남자애들이 1학년 부장쌤에게 00반에 나 있으니깐 00반이랑 합반해달라 하고 축제때 부스체험같은거 하면 남자애들이 쪽지써주고 그랬음.. 성적이 안나와서 어쩌다가 자퇴했지만 그냥 생각해보면 그때가 아마 제일 리즈시절 아니였을까...ㅠㅠ 자퇴하기 마지막날에 모르는 남자애들이 갑자기 와서 너없으면 학교 뭐로 다니냐고 엄청 말린것도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웃기네,,에휴ㅠㅠ 지금은 공부만한다고 친구도 없고 너무 외롭다 좀 후회돼
나 공학다녔을때 인기진짜 많았는데
분반인 남녀공학 고닥교다녔음, 얼마전에 성적때문에 자퇴했지만,,중학교 여중다니다가 좀 집에서 먼 공학으로 왔는데 아는친구도 몇없고 새롭게 하고싶어서 막 꾸몄어 여자애들이 먼저 말걸어주고 남자애들한테도 페북친신 많이오고 그중에서 페메하는 애들도 있었는데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인기가 많았음. 얼굴이 이쁜건아닌데 그냥 그때 뭔가 있었나봄 나한테ㅋㅋㅋ... 학기초에 2학년 좀 무서운 남자선배가 나 찍어서 건들지말라하고 맨날 쉬는시간마다 찾아와서 매점에서 맛있는것도사주고 그래서 그런지 괴롭히는 애들도 딱히없고 편하게 살았음. 2학기 중간에 남여 합반수업하는게 있었는데 그냥 장난 많은 남자애들이 1학년 부장쌤에게 00반에 나 있으니깐 00반이랑 합반해달라 하고 축제때 부스체험같은거 하면 남자애들이 쪽지써주고 그랬음.. 성적이 안나와서 어쩌다가 자퇴했지만 그냥 생각해보면 그때가 아마 제일 리즈시절 아니였을까...ㅠㅠ 자퇴하기 마지막날에 모르는 남자애들이 갑자기 와서 너없으면 학교 뭐로 다니냐고 엄청 말린것도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웃기네,,에휴ㅠㅠ 지금은 공부만한다고 친구도 없고 너무 외롭다 좀 후회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