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물넷부터 일을 시작해서 한 직장에 정착하여 지금까지도 꾸준히 일을 하고있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이직도 안하고 근속한걸로는 8년 꽉채우고 9년차네요.
그동안 부모님 도움덕에 많은걸 채워 놨습니다.
부모님 도움 덕에 제 돈과 함께 집도 수도권으로 32평정도되는 제 이름으로 된 아파트를 샀구요. 제 이름으로 된 차도 있고..
그러다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만난지는 770일 되었구요.
이제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합니다.
몇 일전 부터
결혼 관련되어 이것 저것 얘기하는데 부모님 용돈 얘기가
나왔습니다.
전 처음 일하고 나서부터 매달 부모님께 어머니 아버지 매달 조금씩 용돈을 드리고 일하고나서 요새는 매달 각각 50만원씩 드리고 있어요.
워낙 부모님께 도움을 많이받아 보답하려 이렇게 드리는데 마음같아선 한참 부족하다 느낍니다.
근데 이 이야기를 여자친구에게 하니 매달 용돈을 그렇게 많이 드리냐며 놀라더라구요.. 어떻게 매달 50만원을 부모님 합쳐서가 아닌 각두분께 50만원씩 드리냐구요..
전 그동안에 부모님께 받은게 너무 많고 감사해서 드리는거라고 말을 했고 아직도 부족하다 했는데 여자친구가 그럼 장인어른 장모님 되실 본인 부모님께도 보내라고 얘기 하네요.. 뭐 물론 얘길 하지 않아도 결혼하면 우리집 부모님 처가집 장인어르신 장모님 두분께 용돈 똑같이 드릴 생각이었거든요.. 이 일로 서프라이즈!!하고 나중에 여자친구에게
칭찬좀 받고 싶었는데
미래의 부인이 될 여자친구가 하라고 해서 처갓집 용돈 드리는거 같아서 김도 빠지고 맥도 빠지네요;
아 혹시나 싶어 간략하게 밝히는데 저는 연봉 상여금 포함 1억2천정도 되고 여자친구는 상여금을 받는지는 모르겠는데 3200정도 된다합니다.
부모님 용돈
제목 그대로 부모님 용돈입니다
질문은 부모님 용돈 어떻게 드리세요?입니다.
저는 스물넷부터 일을 시작해서 한 직장에 정착하여 지금까지도 꾸준히 일을 하고있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이직도 안하고 근속한걸로는 8년 꽉채우고 9년차네요.
그동안 부모님 도움덕에 많은걸 채워 놨습니다.
부모님 도움 덕에 제 돈과 함께 집도 수도권으로 32평정도되는 제 이름으로 된 아파트를 샀구요. 제 이름으로 된 차도 있고..
그러다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만난지는 770일 되었구요.
이제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합니다.
몇 일전 부터
결혼 관련되어 이것 저것 얘기하는데 부모님 용돈 얘기가
나왔습니다.
전 처음 일하고 나서부터 매달 부모님께 어머니 아버지 매달 조금씩 용돈을 드리고 일하고나서 요새는 매달 각각 50만원씩 드리고 있어요.
워낙 부모님께 도움을 많이받아 보답하려 이렇게 드리는데 마음같아선 한참 부족하다 느낍니다.
근데 이 이야기를 여자친구에게 하니 매달 용돈을 그렇게 많이 드리냐며 놀라더라구요.. 어떻게 매달 50만원을 부모님 합쳐서가 아닌 각두분께 50만원씩 드리냐구요..
전 그동안에 부모님께 받은게 너무 많고 감사해서 드리는거라고 말을 했고 아직도 부족하다 했는데 여자친구가 그럼 장인어른 장모님 되실 본인 부모님께도 보내라고 얘기 하네요.. 뭐 물론 얘길 하지 않아도 결혼하면 우리집 부모님 처가집 장인어르신 장모님 두분께 용돈 똑같이 드릴 생각이었거든요.. 이 일로 서프라이즈!!하고 나중에 여자친구에게
칭찬좀 받고 싶었는데
미래의 부인이 될 여자친구가 하라고 해서 처갓집 용돈 드리는거 같아서 김도 빠지고 맥도 빠지네요;
아 혹시나 싶어 간략하게 밝히는데 저는 연봉 상여금 포함 1억2천정도 되고 여자친구는 상여금을 받는지는 모르겠는데 3200정도 된다합니다.
비슷한 상황 있으신 분들 의견 좀 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용돈 잘 드리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