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셋 강요가 싫다는 베스트 글에 댓글 남긴 여자야. 나도 원래 페미니즘을 지지했었는데, 점점 여성인권을 존중 받자는 사상과는 전혀 상관없는 억지스러운 남성혐오 조장을 자주 보게 되서 지금은 나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칭하는게 꺼려진다.나는 과거의 여성들이 아픈 역사가 있다는걸 부정하자는거 아니야. 지금 우리가 차별 앞에 이상적인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도 아니야. 내 말이 100% 맞다는 주장을 하는게 아니라, 우리 서로를 물어뜯는 행동은 줄여야 서로 원하는 것들을 잘 전달 할 수 있지 않을까..31
(코르셋 베댓) 페미 한번만 들어와줘
코르셋 강요가 싫다는 베스트 글에 댓글 남긴 여자야. 나도 원래 페미니즘을 지지했었는데, 점점 여성인권을 존중 받자는 사상과는 전혀 상관없는 억지스러운 남성혐오 조장을 자주 보게 되서 지금은 나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칭하는게 꺼려진다.
나는 과거의 여성들이 아픈 역사가 있다는걸 부정하자는거 아니야. 지금 우리가 차별 앞에 이상적인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도 아니야.
내 말이 100% 맞다는 주장을 하는게 아니라, 우리 서로를 물어뜯는 행동은 줄여야 서로 원하는 것들을 잘 전달 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