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4개월된 신혼부부입니다 남편은 36 저는 27입니다 남편은 빚과 신혼부부대출로 2억9천하는 아파트를 전세로 했고 저는 거의 남편이원하는 최신형티비, 냉장고 , 김치냉장고, 에어컨 쇼파 식탁 침대 등 접시 최신형으로 해갔어요 혼수는 안했고 예물은 제가 남편한테 결혼반지와 다이아조금한거는 남편이 다해줬으면 좋겠다했는데 남편이 왜 같이 반지안사고 자기혼자 반지를 다 사냐고하더라구요..; 이걸로 다투긴했지만 제가 혼수좋은거 다해가는만큼 남편도 반지를 샀습니다. 문제는 남편은 월 300백후반 월급을 받아오고요 저는 결혼한뒤로 일은 안하고있습니다. 최근 다툰문제중에 남편의 월급으로 공과비, 보험, 저축, 식비든은 자기가 낼태니 제가 화장품이나 옷이라던지 사고픈게있으면 다시일을 하면서 용돈쓸정도만 벌어서 사면된다고 하네요. 저는 결혼후에 남편돈을 쓰고 싶다고 얘기하니 다큰성인이고 돈을 얼마벌어오라는것도 아니고 자기는 돈도모아야하니까 사고싶은거 살정도만 벌어서 용돈처럼 사고픈거 알아서 사쓰라는데 이해가안간다고 합니다,, 또 남편친구들은 와이프가 집에서 있다니까 왜?임신했어?라고한답니다 임심해서 집에서 쉬는거냐고,, 저도 나름대로 요새 하루에 알바쪼금씩 하는게 있는데 이돈으로 사용하면되지 남편카드가 모가 필요하냐고 제카드만들고 일하면 이카드로 생활하라합니다.( 결혼한친구들이 조언을해준것을 어디서 들은건지 이런소리를하네요) 그러다 애가 생기면 제가일을못하니까 생활비를 저에게 다줄테니 제가관리하면서 월급한도내에서 사고픈거사라는거구요 ㅠ 그리고 돈벌어서 이제는 여행갈때 조금이라도 보태면 정말좋겠다고 하는데 저희가9살 차이도 나고해서 저는 남편이니까 남편이 다 내주고했으면 좋겠는데 본인은 저축도해야하고 빚도 갚아야하니까 제가 보태서 다음여행은 같이 같으면좋겠다고합니다 저는 제가 원하던직업이 있었지만 그걸 이루지못해 다른일을 하느라 일을하기싫어 하는거지만 원하는직업을 하고있었다면 일을 했을겁니다 ㅠ 그래서 집에서 있으면서 남편카드로 친구들만나거나 할때 쓰고 싶어요 싸우기전처럼 ㅠ 그래서 지금은 남편이준카드로 교통비내고 일하게되면 받는돈은받고 제가하고픈데쓴다고 한 상황입니다 저희 엄마도 이말을 듣고 그러면 동거지 남남같다고 하고 저도 이렇게 느끼는데 남편이 자기가 번돈을 제가쓰기 너무 싫어하는건가요 아니면 다른신혼부부들은 같이 벌면 같이 번돈을 묻어서 저축하며 생활하나요?? 아니면 몰래 월급조금씩 비상금저축하면서 쓰나요 답좀주세요 ㅠ141
신혼부부 아내생활비 조언좀여!!
남편은 36 저는 27입니다
남편은 빚과 신혼부부대출로 2억9천하는 아파트를 전세로 했고 저는 거의 남편이원하는 최신형티비, 냉장고 , 김치냉장고, 에어컨 쇼파 식탁 침대 등 접시 최신형으로 해갔어요
혼수는 안했고 예물은 제가 남편한테 결혼반지와 다이아조금한거는 남편이 다해줬으면 좋겠다했는데 남편이 왜 같이 반지안사고 자기혼자 반지를 다 사냐고하더라구요..;
이걸로 다투긴했지만 제가 혼수좋은거 다해가는만큼 남편도 반지를 샀습니다.
문제는
남편은 월 300백후반 월급을 받아오고요 저는 결혼한뒤로 일은 안하고있습니다.
최근 다툰문제중에 남편의 월급으로 공과비, 보험, 저축, 식비든은 자기가 낼태니 제가 화장품이나 옷이라던지 사고픈게있으면 다시일을 하면서 용돈쓸정도만 벌어서 사면된다고 하네요. 저는 결혼후에 남편돈을 쓰고 싶다고 얘기하니 다큰성인이고 돈을 얼마벌어오라는것도 아니고 자기는 돈도모아야하니까 사고싶은거 살정도만 벌어서 용돈처럼 사고픈거 알아서 사쓰라는데 이해가안간다고 합니다,,
또 남편친구들은 와이프가 집에서 있다니까 왜?임신했어?라고한답니다 임심해서 집에서 쉬는거냐고,,
저도 나름대로 요새 하루에 알바쪼금씩 하는게 있는데 이돈으로 사용하면되지 남편카드가 모가 필요하냐고 제카드만들고 일하면 이카드로 생활하라합니다.( 결혼한친구들이 조언을해준것을 어디서 들은건지 이런소리를하네요)
그러다 애가 생기면 제가일을못하니까 생활비를 저에게 다줄테니 제가관리하면서 월급한도내에서 사고픈거사라는거구요 ㅠ
그리고 돈벌어서 이제는 여행갈때 조금이라도 보태면 정말좋겠다고 하는데 저희가9살 차이도 나고해서 저는 남편이니까 남편이 다 내주고했으면 좋겠는데 본인은 저축도해야하고 빚도 갚아야하니까 제가 보태서 다음여행은 같이 같으면좋겠다고합니다
저는 제가 원하던직업이 있었지만 그걸 이루지못해 다른일을 하느라 일을하기싫어 하는거지만 원하는직업을 하고있었다면 일을 했을겁니다 ㅠ 그래서 집에서 있으면서 남편카드로 친구들만나거나 할때 쓰고 싶어요 싸우기전처럼 ㅠ
그래서 지금은 남편이준카드로 교통비내고 일하게되면 받는돈은받고 제가하고픈데쓴다고 한 상황입니다
저희 엄마도 이말을 듣고 그러면 동거지 남남같다고 하고 저도 이렇게 느끼는데 남편이 자기가 번돈을 제가쓰기 너무 싫어하는건가요 아니면 다른신혼부부들은 같이 벌면 같이 번돈을 묻어서 저축하며 생활하나요?? 아니면 몰래 월급조금씩 비상금저축하면서 쓰나요 답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