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없는 시집식구때문에 힘들어요

이혼앞둠2020.02.14
조회7,201
안녕하세요 30대후반 여자입니다.

시아주버님이 신혼초부터 계속반말해요. 이름부르고 ..., 집에 아들들만있고 결혼전말몇마디나눈기억도없는데 왜인지 그냥 무식하구나 무시하다가도 화가나네요.

시아주버님이 응 이라고 대답하거나 아니면 반말하고 나중엔 oo엄마라고 부르네요
그냥 존중받는것같지않아서 힘드네요

시부모님이나 하실수있는 호칭아닌가요?

아무도 이상한 이상황에서 제편이 없네요
비정상들속에서 저도 미쳐가는기분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