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어머니 땅 건물 있으신데 규모가 좀 큰데 .... 너무 무리 하게 대출 받아서 쪼달리게 살고 있어요 ㅠㅠ 근데 어머니는 어린이집 하시다 접고 요양원을 계속 고집 하십니다. 저희가 말려도 계속 이러내요 맨날 돈없다고 하시고 ㅠㅠ그래서 저도 이자 조금씩 갚아주고 있긴한데 다른 건물주분들은 호화롭게 살고 계신가요 ㅠㅠ..?
저희 어머니때문에 힘드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