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라가 일상이 됐으면 좋겠다

ㅇㅇ2020.02.14
조회128,444
진짜 이렇게 보수적이고 남성위주적인 사회에서 여성의 자유와 권리를 앞장서서 실천해주시는 분들이 난 너무 감사함... 여성으로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름에 이탈리아 여행갔을때 느낀게 여름에 내또래 10대부터 할머니까지 나이를 떠나서 얇은티 하나만 입고서 노브라로 다니는 분들이 되게 많다는거에 한번 놀랐고, 또 그렇게 다들 다니는데도 남자들이나 다른 브라를 한 여자분들이 그걸 전혀 특이하게 바라보지 않는다는거에 또 한번 놀라서 역시 여성인권 높은 나라는 다르구나 싶었는데.... 우리나라도 곧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