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에 결혼을 원햇는데 저희가 도매유통업을 하다 보니까 11월부터 엄청 바쁜시즌이라
잘시간도 없고 퇴근도 없고 계속 낮에는 유통하고
밤이랑 새벽에는 물건 계속 입고시키는 그런 업종인데 24시간 일은 해야하는데 결혼준비 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면이 있어서 미루자고 얘기했조
거기서부터 상대방 어머님이 마음이 불편하셨던거같습니다 이해는되요 이쁜 딸래미 보내는 입장인데
남자쪽에서 서두르지는 않고 미루기만 하니까요
헤어진지는 3주 정도 됬어요 차였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그녀가 말하길 제가 자기 중심적이고 배려도 없고
이해심도 없다고 하네요
만나는 동안 일이 바빠서 신경 못써준건 알아요
그렇다고 챙기지 않은것도 아니였어요 서운한 마음은 당연히 있엇겟조
저도 결혼하려하니 부족함 없이 살게 해주고싶은 마음에 정말 앞만보고 일했습니다
다툼도 잦앗고 그때마다 제가 잘 타일러야하는데
같이 왜 이해를 못해주냐는 식으로 부딪혓습니다
그러고 지난 명절에 헤어젔습니다
네 저도 인정해요 제가 잘한게 없다는걸
지금에 와서야 후회하기엔 많이 늦었지만
단호한 그녀에게 오늘 용기 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무슨 할말이 더있냐고 할얘기가 있으니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보자고 하고 만나게 됬어요
그러면서 제가 지금까지 변하겠다는 말로 항상 매달려왔지만 이번 만큼 오랫동안 떨어저 있던 만큼의 마음 가짐은 전과 다르게 니가 힘들엇던 만큼 아파하면서 더 많이 느꼇다고 기회를 달라고 붙잡았는데
자기가 그동안 많이 기회를 줬고 더이상은 넌 내 배우자감이 아니다
너무 잦은 다툼으로 지처서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싶지 않다
너는 여자의 마음도 모르고 그냥 무작정 일방적인 사랑만 해준다 헤어저서 생각해보니 자기를 사랑해주는 마음 빼면 아무것도 없더라 그냥 어린애 같다절만난게 너무너무 후회되지만 또 후회없이 니옆에 있어줬다 얼굴 재산 그런거 보고 처음에 호감 갔지만 만나면서 나도 널 진심으로 후회 없이 사랑했다근데 그게 전부가 아니더라
그러면서 울더라구요 ... 결국 잡지 못해서 나오는길에 마지막으로
지난 시간 널 힘들게 하구 원망도 많이삿지만 또 지금 당장 너의 배우자 그릇이 아니겟지만 더 열심히 행복해지구 더 당당한 모습으로 더 큰 사람으로 변해가서 너 꼭 행복하게 해줄게 약속할게 지켜봐줘
역시나 아무리 답을내려해도 너 아니면 난 안될꺼같에
우리 꼭 다시 만나서 정말 ㅡㅡㅡ이라는 여자가 눈감는 그날 까지 ㅡㅡㅡ을 만나서 후회안되게 살게해줄게
이게 내가 너한테 꼭 해주고 싶은 말이였어 약속할게 고맙고 미안해
오늘 나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재회가 싫다면서 우는 이유가 뭐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32살 남자구요
8개월정도 만났습니다
동갑이였어요 상견례도 했엇지만 저희 부모님이
두달만 미루자고 해서 미뤄지고 미룬이유는
사월에 결혼을 원햇는데 저희가 도매유통업을 하다 보니까 11월부터 엄청 바쁜시즌이라
잘시간도 없고 퇴근도 없고 계속 낮에는 유통하고
밤이랑 새벽에는 물건 계속 입고시키는 그런 업종인데 24시간 일은 해야하는데 결혼준비 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면이 있어서 미루자고 얘기했조
거기서부터 상대방 어머님이 마음이 불편하셨던거같습니다 이해는되요 이쁜 딸래미 보내는 입장인데
남자쪽에서 서두르지는 않고 미루기만 하니까요
헤어진지는 3주 정도 됬어요 차였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그녀가 말하길 제가 자기 중심적이고 배려도 없고
이해심도 없다고 하네요
만나는 동안 일이 바빠서 신경 못써준건 알아요
그렇다고 챙기지 않은것도 아니였어요 서운한 마음은 당연히 있엇겟조
저도 결혼하려하니 부족함 없이 살게 해주고싶은 마음에 정말 앞만보고 일했습니다
다툼도 잦앗고 그때마다 제가 잘 타일러야하는데
같이 왜 이해를 못해주냐는 식으로 부딪혓습니다
그러고 지난 명절에 헤어젔습니다
네 저도 인정해요 제가 잘한게 없다는걸
지금에 와서야 후회하기엔 많이 늦었지만
단호한 그녀에게 오늘 용기 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무슨 할말이 더있냐고 할얘기가 있으니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보자고 하고 만나게 됬어요
그러면서 제가 지금까지 변하겠다는 말로 항상 매달려왔지만 이번 만큼 오랫동안 떨어저 있던 만큼의 마음 가짐은 전과 다르게 니가 힘들엇던 만큼 아파하면서 더 많이 느꼇다고 기회를 달라고 붙잡았는데
자기가 그동안 많이 기회를 줬고 더이상은 넌 내 배우자감이 아니다
너무 잦은 다툼으로 지처서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싶지 않다
너는 여자의 마음도 모르고 그냥 무작정 일방적인 사랑만 해준다 헤어저서 생각해보니 자기를 사랑해주는 마음 빼면 아무것도 없더라 그냥 어린애 같다절만난게 너무너무 후회되지만 또 후회없이 니옆에 있어줬다 얼굴 재산 그런거 보고 처음에 호감 갔지만 만나면서 나도 널 진심으로 후회 없이 사랑했다근데 그게 전부가 아니더라
그러면서 울더라구요 ... 결국 잡지 못해서 나오는길에 마지막으로
지난 시간 널 힘들게 하구 원망도 많이삿지만 또 지금 당장 너의 배우자 그릇이 아니겟지만 더 열심히 행복해지구 더 당당한 모습으로 더 큰 사람으로 변해가서 너 꼭 행복하게 해줄게 약속할게 지켜봐줘
역시나 아무리 답을내려해도 너 아니면 난 안될꺼같에
우리 꼭 다시 만나서 정말 ㅡㅡㅡ이라는 여자가 눈감는 그날 까지 ㅡㅡㅡ을 만나서 후회안되게 살게해줄게
이게 내가 너한테 꼭 해주고 싶은 말이였어 약속할게 고맙고 미안해
오늘 나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3개월후에 많이 성장해서 만나자
이말을 햇더니
싫다면서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그러면서 절대 너와 다시 만날일은 없을꺼라고
확답을 주네요
궁금합니다 여자분들 정말 제가 밉고 이제 마음도
없는데
우는 이유는 뭔가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기다리고 기다려도 만날수 있을까요 ?
저에게는 첫사랑이였고 정말 그녀가 원하는 더 큰 사람이 되서 다시 만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