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를 잘 몰라서 그런데 조언좀 해줘!

ㅇㅇ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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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러분 말하기 편하게 말은 노을게 그래두 되지??
나는 일단 정말 내 상황이 답답하고 싫어서 많은 사람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여기다 올릴게 댓글들 부탁해!!

일단 나는 남자고 내 고민속의 여자는 편하게 ㅅ이라고 부를게 나와 ㅅ의 관계는 ㅅ이 먼저 나한테 호감이 있다면서 시작 됬어 나도 얼마 안가서 호감을 가지게 됬고 우리는 거의 사귀는 사이가 됬어 이렇게 말하면 그냥 나 혼자 착각하는거네 여자가 갖고 놀았네 이런 말 할까봐 하는 말인데 사실 우리 둘다 수험생이였어서 ㅅ이 수능 끝나고 말로 고백해 달라고 해서 고백은 안하고 있었어 근데 진짜 나는 사랑 받았다고 느꼈던게 ㅅ이랑 썸을 탄지 3개월 정도 였는데 나한테 손편지를 8장은 써줬고 수능 보기 전엔 택배로 과자랑 초콜릿을 1박스채로 보내줬었어 그리구 어느 순간 부터는 만날 때마다 손잡고 다녔어
근데 ㅅ이 수능 보고 마음이 좀 심란했나봐
난 그래도 ㅅ이 보고 싶었고 만나자고 재촉했는데 ㅅ은 그게 부담스럽다고 나랑 연락을 끊었어
암튼 그렇게 연락이 끊기고 나는 내가 ㅅ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더 느낄 수 있었는데 ㅅ이 자기 옛날 남사친들이랑은 많이 노는 것 같더라구
근데 내 연락 피할 때는 그 누구랑도 연락하고 싶지 않다고 했었거든 그래서 나는 내가 그냥 어장이였나 싶기도 하고 화나기도 해서 ㅅ을 잊고 싶은 마음에 다른 여자도 만나봤어 근데 ㅅ이 아직도 안잊혀지더라
그래서 다시 한 번 연락을 해볼까 하는데 안하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