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포함 직원 4명인 소규모 회사입니다 그중 한명은 제일 오래 일한 직원인데 사정이 있어서 월수금만 출근하고 조만간 그만둔다고 하구요 다른 한명도 임신해서 오래 일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상사 한명, 저, 사장 이렇게 있습니다 저는 임신해서 나가는분 대신해서 들어온거구요 처음엔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라고 해서 저는 그렇게 알고 들어온거였습니다 근데 일주일 일해보니 그냥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임신해서 나가는분이 회사 경리 회계 이런거 다 도맡아서 하셨던분인데 그분을 대신한다는건 단순한 사무보조가 아니라는 거 같아서요 상사도 말끝마다 저분이 나가면 네가 다 해야한다, 네가 다해라 그러는데 저는 이제 일주일 일한 사람이고 다른 회사다닌 경력이 있긴 하지만 처음은 다 신입이고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뜸 저보고 회사관리를 다 하라고 하니 업무부담이 너무 심해요 자격증따려고 저녁에 학원다니면서 알바하려고 들어온 곳인데 진짜 코가 꿰인 기분이고 그냥 자격증 딸때까지만 다닐까하다가 제가 애매하게 몇달하고 나가면 임신해서 나가는분 곧 그만둘텐데 나가려면 빨리 나가지왜 이제 나가냐고 욕먹을거 같아서 일주일 된 지금 결정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ㅜㅜ? 요약하자면 시급 1만원 알바에 회사관리 다 도맡아야함(조만간) 사람이 적어서 일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상사가 좋긴한데 사장 인성이 심각하게 말아먹었어요 조금만 더 다녀볼까요 아니면 월요일에 바로 새로운 사람 구하시라 말씀드릴까요ㅜㅜ
일주일 일한 회사 퇴사할까 생각중인데요..
저는 임신해서 나가는분 대신해서 들어온거구요 처음엔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라고 해서 저는 그렇게 알고 들어온거였습니다 근데 일주일 일해보니 그냥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임신해서 나가는분이 회사 경리 회계 이런거 다 도맡아서 하셨던분인데 그분을 대신한다는건 단순한 사무보조가 아니라는 거 같아서요 상사도 말끝마다 저분이 나가면 네가 다 해야한다, 네가 다해라 그러는데 저는 이제 일주일 일한 사람이고 다른 회사다닌 경력이 있긴 하지만 처음은 다 신입이고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뜸 저보고 회사관리를 다 하라고 하니 업무부담이 너무 심해요
자격증따려고 저녁에 학원다니면서 알바하려고 들어온 곳인데 진짜 코가 꿰인 기분이고 그냥 자격증 딸때까지만 다닐까하다가 제가 애매하게 몇달하고 나가면 임신해서 나가는분 곧 그만둘텐데 나가려면 빨리 나가지왜 이제 나가냐고 욕먹을거 같아서 일주일 된 지금 결정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ㅜㅜ?
요약하자면 시급 1만원 알바에 회사관리 다 도맡아야함(조만간) 사람이 적어서 일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상사가 좋긴한데 사장 인성이 심각하게 말아먹었어요 조금만 더 다녀볼까요 아니면 월요일에 바로 새로운 사람 구하시라 말씀드릴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