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천사의실패2020.02.15
조회39

진짜 옛날  얘기다...

친구 기지배 고맙데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가 ?  하니....지난번   도와준  그일     이래요...

 

아니 내가  더 고마운디..

요즘  심심햇는디....그  상대편 한데..

 

세상무서운지도  가르처 주고...

 

또한...나  알잖아.

그러면서...나   숨쉬고  살아있다  느끼는거......하니...

 

빙그레  웃어요...

 

빙그레  다니냐...기지배야   빙그레 웃게  하고 말앗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