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ann.nate.com/talk/334358572 벌써 3년도 더 지났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세요? 제 글에 힘내라고 위로해 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많은 분들.. 늦었지만 감사드려요 저는 잘 살고 있어요 가족들과는 떨어져 지내고요.. 혼자 지내요 그게 좋더라고요 저 때는 가족과 같이 살았었는데.. 가끔 그리워요 아니 가끔이 아니라 많이요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몇 년 전 가족들과 다 같이 살 때를 저는 계속 그리워해요 이건 모든 자취하는 분들 다 마찬가지겠죠? 저한테 모진 말을 했던 친구랑은 연락을 안해요 음.. 그 친구 뿐만이 아니라 .. 연락하는 친구가 없어요 외톨이가 되었어요 제가 스스로 그렇게 됐어요 제가 자초해서요 문득 갑자기 여기 들어와보고 싶어서 들어왔어요 3년만에 제가 썼던 저 글을 다시 보게 되었고 댓글도 다시 한번 다 보았어요 저는 저 후로 아무도 제대로 만날수 없어요 무서워요 다가오는 분들은 있었어요 만나보려 했는데 안되겠더라고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요 가족들에게 전화가 오면 평범하게 통화해요 가끔은 작은 상처를 내기도 해요 정말 이상해 보이죠? 이 일은 저와 그때 말 한 그 친구 말곤 아무도 몰라요 저는 끝까지 아무에게도 말 할 수 없었어요 앞으로도 그럴거고요 왜 갑자기 몇 년 만에 여길 들어와보고 싶었던 걸까요? 아무튼 전 잘 살고 있어요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겠지만.. 아직도 저는 제 탓을 해요 그러지 않으려고 해도 그게 안돼요 그래도 저는 잘 지내요 글이 이렇게 길어졌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세요? 근데요 그놈은 잘 지내고 있을까요? 잘 살고 있겠죠 궁금하지는 않아요 괜히 예전 글을 봐서 다시 떠오르네요 이제 곧 봄이 와요 다들 일교차 조심하세요341
성폭행 당했다고 글 썼었던 사람이에요
벌써 3년도 더 지났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세요?
제 글에 힘내라고 위로해 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많은 분들.. 늦었지만 감사드려요
저는 잘 살고 있어요
가족들과는 떨어져 지내고요.. 혼자 지내요 그게 좋더라고요
저 때는 가족과 같이 살았었는데.. 가끔 그리워요 아니 가끔이 아니라 많이요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몇 년 전 가족들과 다 같이 살 때를 저는 계속 그리워해요
이건 모든 자취하는 분들 다 마찬가지겠죠?
저한테 모진 말을 했던 친구랑은 연락을 안해요
음.. 그 친구 뿐만이 아니라 .. 연락하는 친구가 없어요
외톨이가 되었어요 제가 스스로 그렇게 됐어요 제가 자초해서요
문득 갑자기 여기 들어와보고 싶어서 들어왔어요
3년만에 제가 썼던 저 글을 다시 보게 되었고 댓글도 다시 한번 다 보았어요
저는 저 후로 아무도 제대로 만날수 없어요
무서워요
다가오는 분들은 있었어요 만나보려 했는데 안되겠더라고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요
가족들에게 전화가 오면 평범하게 통화해요
가끔은 작은 상처를 내기도 해요 정말 이상해 보이죠?
이 일은 저와 그때 말 한 그 친구 말곤 아무도 몰라요
저는 끝까지 아무에게도 말 할 수 없었어요 앞으로도 그럴거고요
왜 갑자기 몇 년 만에 여길 들어와보고 싶었던 걸까요?
아무튼 전 잘 살고 있어요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겠지만..
아직도 저는 제 탓을 해요 그러지 않으려고 해도 그게 안돼요
그래도 저는 잘 지내요 글이 이렇게 길어졌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세요?
근데요 그놈은 잘 지내고 있을까요? 잘 살고 있겠죠 궁금하지는 않아요
괜히 예전 글을 봐서 다시 떠오르네요 이제 곧 봄이 와요 다들 일교차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