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빙의 가슴 아픈

ㅇㅇ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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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빙의 정주행 했는데 넘 가슴 아픔..

많은 사람들이 희생 됨..

서로 사랑하는 두 남녀가 이승해서 행복 하지 못하고 희생 하여 사악한 악귀를 사멸 시켜

세상을 구하는..

OST도 넘 좋음 애절한 발라드 

 

20년전 사형 당한 연쇄살인마 황대두를 존경하던 유명한 종합병원 외과의사 선양우는

황대두의 유골 가루를 들고 산속 깊은곳에서 살고 있는 국내 강령술 1인자 여자 금조를 찾아가

황대두의 영혼을 소환 하라고 협박 했고 굽히지 않았던 금조는 딸을 살해 하겠다는 선양우의

협박을 이기지 못하고 황대두의 영혼을 불러 오고 황대두의 영혼은 선양우의 몸속으로 빙의

된다.

이후 황대두의 영혼에 빙의된 선양우는 황대두의 영혼에 조종 당하며 금조와 금조의 여자 조수를

살해 한뒤 금조와 여자 조수의 강한 능력 기운을 모두 흡수 하며 강해 진다.

 

한편 금조의 딸 영매 홍서정은 평범하게 살고 싶어 서울에서 자취를 시작 하고 ㅇㅇ경찰서

강력팀 강필성 형사와 인연이 되어 친해 지고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홍서정은 날이 갈수록 사악한 영혼의 기운을 느끼게 되고 살인사건이 잇따라 터진다.

홍서정은 지옥문이 열리고 있다며 세상이 악으로 물들고 걷잡을수없는일이 벌어질것이라는걸

예감하게 되고 신어머니가 살고 있는 신당으로 내려가 신어머니를 만나지만 신어머니는

홍서정에게 오직 너만이 세상을 구할수있다고 말한다.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홍서정은 힘들어 하고 마음 정리를 위해 조용한곳으로 떠난다.

영매로써의 운명을 피할수  없음을 깨달은 홍서정은 서울로 돌아와 사랑하는 사람 강필성 형사와

마지막 하루를 하루종일 함께 보내고 강필성 형사에게 이별을 고한다.

홍서정은 강필성 형사에게 세상을 구해볼려고 한다며 황대두의 영혼이 들어 있는 육신은 백번

잡아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며 또다른 육신으로 빙의 할거라며 사악한 영혼을 사멸 시키기 

위해선 천사의 기운을 받아야 한다며 하늘의 허락을 받아야만 힘을 얻을수 있다며 신의 여자가

되겠다고 고한다.

이어 신의 여자가 되면 모든 감정과 에너지를 오로지 신에게만 받쳐야 돼요..평생..

당연히 누군가를 사랑해서도 안돼구요..그럼 둘다 불행해 지니까요. 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린다.

선양우의 몸속에 빙의된 황대두는 또 한여자를 납치해 살해 하려다가 경찰의 총에 맞고

선양우는 사망 하고 황대두의 영혼은 선양우의 몸속을 빠져나와 또다른 사람의 몸속에 빙의 된다.

또다른 사람의 몸속에 빙의된 황대두는 강필성 형사에게 본격적인 살인 게임을 시작 한다며

이 게임을 끝내는 치트키는 니손으로 홍서정을 죽이는거라고 말한다.

강필성 형사는 못한다며 괴로워 하고 그사이 황대두에게 살해되는 피해자는 늘어 간다.

황대두는 강필성 형사에게 이제 니 주변 사람들까지 살해 한다고 협박 한다.

강필성 형사는 20년전 황대두를 잡은후 죽은 김낙천 형사의 영혼을 불러 달라고 홍서정에게

말하고 홍서정은 강필성 형사의 몸에 김낙천 형사의 영혼을 빙의 시킨다.

이를 알아챈 황대두는 김낙천 형사의 딸을 납치 하고 강필성 형사에게 빙의된 김낙천 형사는

딸이 납치된 장소를 찾기 위해 강필성 형사의 몸속에서 나와 황대두의 영혼속으로 들어 가고

딸이 납치된 장소를 알아 내지만 김낙천 형사의 영혼은 소멸 된다.

홍서정과 강필성 형사는 김낙천 형사의 딸을 구해내는데 성공 하고 홍서정은 황대두를 막기 위해

강필성 형사에게 자신을 죽이라고 하지만 강필성 형사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

홍서정은 자신의 손목을  칼로 그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하지만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어 살아

나고 황대두는 홍서정의 친구와 강필성 형사의 단골 편의점 여자 알바생을 살해 하고 이어

강필성 형사의 강력팀 반장의 고등학생 딸과 막내 남자 형사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임신한

최연희 여자 순경을 납치 감금 한뒤 반장과 막내 형사한테 각각 전화해 둘을 살리고 싶다면

서로를 죽이라고 말하며 장소를 말해준뒤 선택할수있는 시간을 말한다.

장소로 간 반장과 막내 형사는 땀을 흘리며 샅샅이 수색 하지만 선택할수있는 시간이 다가오고

반장은 막내 형사에게 총을 겨눈다.

막내 형사도 총을 손에 들고 있었지만 겨누지 않고 서로 마주보며 눈물을 흘린다.

총에 맞은 막내 형사는 그자리에 쓰러져 사망 하고 황대두는 반장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반장이

보는앞에서 반장의 딸과 최연희 순경을 살해 한다.

절망감에 휩싸인 반장은 스스로 자기 머리에 총을 쏴 목숨을 끊는다.

과학수사반 형사들이 현장 감식을 벌이고 강필성 형사는 살인 누명까지 쓰게 되고 강필성 형사는

자신의 주변 사람들이 죽었다는 큰슬픔과 두려움에 홍서정과 섬마을로 도망을 치고 그곳에서

한 여자아이를 만나게 되고 셋은 함께 행복하게 살게 되지만 한달뒤 강필성 형사의 동료 형사

마져 죽게 되고 강필성 형사는 황대두와 끝장을 보기 위해 홍서정과 아이만 남겨 두고 편지를

남긴체 섬을 떠나지만 그사이 섬을 알아낸 황대두는 섬으로 찾아와 홍서정과 아이를 납치해

한 창고에 강금 한뒤 강필성 형사에게 창고로 오라고 한다.

강필성 형사가 창고로 오자 황대두는 강필성에게 이 살인 게임을 끝내고 싶다면 니손으로

홍서정을 살해 하라며 딱 5분을 주겠다고 한다.

홍서정은 빨리 자신을 죽이라고 하지만 강필성 형사는 그럴수 없다고 하고 홍서정은 자기눈을

똑바로 보라며 강필성에게 시간이 없다며 빨리 자기를 죽이라고 한다.

강필성 형사는 눈물을 흘리며 홍서정을 총으로 쏘고 홍서정은 사망 한다.

황대두는 홍서정의 능력 영혼까지 흡수 하고 강필성 형사는 자신을 자신을 추적 하고 있는

형사들을 피해 양어머니가 있는 성당으로 가지만 황대두가 그곳으로 찾아와 강필성 형사의

양어머니를 살해 한다.

황대두는 강필성 형사에게 앞으로 비행기를 추락 시키고 기차를 탈선 시키고 세상을 파괴

하겠다고 말하고 형사들까지 도착 하고 강필성 형사는 도망 치다가 절벽에서 추락해

바다속으로 빠진다.

바다에서 살아 나와 바위틈에 기댄 강필성 형사의 곁으로 그동안 황대두에게 희생된 반장님과

막내 형사를 비롯한 영혼들이 찾아와 미소를 지으며 강필성 형사의 몸속으로 들어 간다.

세상을 구할 결심을 한 강필성 형사는 황대두를 찾아 나서고 마침내 한 도로에서 황대두와

마주 한다.

강필성 형사는 황대두에게 이젠 끝장 내자 이 지긋지긋한 악연 이라며 분노는 간절함을 이길수

없고 악은 결코 선을 이길수 없다고 말하며 총을 겨눈다.

황대두는 강필성 형사의 총을 영적인 힘으로 다른쪽으로 향하게 하고 강필성 형사를 쓸어

뜨린다.

황대두는 강필성 형사에게 총을 겨누지만 황대두의 몸속에 흡수된 홍서정의 영혼이 마지막

영혼의 힘을 발휘해 황대두의 총을 다른쪽으로 겨누게 한다.

이어 강필성 형사에게 영혼의 메세지를 전달 한다.

강형사님 빨리요 할수 있어요 시간이 없어요 라고..

강필성 형사는 홍정이 죽기전 남긴 말이 떠오른다.

황대두의 영혼을 바다 한가운데 가두면 바다물의 소금끼 때문에 점점 소멸해 갈거라고 한말..

쓸어져 있던 강필성 형사의 곁으로 강필성 형사의 몸속으로 들어갔던 그동안 살해된 영혼들이

모두 빠져 나오며 강형사를 일으켜 세우고 이어 반장님의 영혼이 옆에 나타난다.

강필성 형사는 반장님 이라며 울먹 이고 반장은 강필성 형사의 손에 쥐어진 총구를 황대두에게

겨누게 강필성 형사의 손을 움직이고 심장과 페는 피하고 팔과 다리는 무력화 시킨다 라며

황대두에게 빙의된 육신에 총을 잇따라 쏘고 황대두에 빙의된 육신은 쓰려져 기절 한다.

강필성 형사는 다시 반장님 이라며 울먹 이고 반장님의 영혼은 강필성 형사에게 미소를 지으며

사라진다.

강필성 형사는 쓰러진 황대두의 영혼이 들어있는 육신을 차에 실어 바다로 간뒤 배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로 간다.

깨어난 황대두의 영혼은 육신에서 빠져 나와 강필성 형사의 몸으로 들어 가지만 강필성 형사는

스스로 바다속으로 몸을 던져 목숨을 끊고 이어 황대두의 영혼은 강필성 형사의 몸속에서

빠져 나오지만 바다물의 소금끼로 인해 소멸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