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2개월을 함께 하고 1월25일 아침 5시30분 무지개다리 건넌 울 아가 너무 사랑하는 울 순이.... 보고 싶고 무척 그립네요 순이야 언니는 순이 정말 사랑해 넘 보고 싶다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진짜 사랑해 아가 우리 가족으로 와줘서 언니는 너무 행복하고 고마웠어 꼭 다시 보자 거기선 아프지 말고 눈도 잘 보이고 잘 걷고 뛰놀고 있으렴 진짜 사랑해 87
울 아가 떠난지 22일째
무지개다리 건넌 울 아가
너무 사랑하는 울 순이....
보고 싶고 무척 그립네요
순이야
언니는 순이 정말 사랑해
넘 보고 싶다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진짜 사랑해 아가
우리 가족으로 와줘서
언니는 너무 행복하고 고마웠어
꼭 다시 보자
거기선 아프지 말고
눈도 잘 보이고 잘 걷고 뛰놀고 있으렴
진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