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읽씹이 사람 무시하는거같아서 그게너무 싫엇는데
읽씹 안하고 안읽는게 그래도 읽씹은 아니니까 그래도 매너인줄알았고 사람들도 아 안읽씹하다가 이제서야... 가 아니라 당연하게 받아들일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와 나는이게 톡선1등도 하고 요 정도로
관심받을줄도 몰랐어 대박..
진짜 나는 안읽씹이라는 말이 있는지도 몰랐구
읽씹을 하지않는게 예의라고 생각해서
모르는척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안읽씹을 싫어하는 사람도 많구나.....
진짜 이번글은 ㄹㅇ 팽팽하네
나 지금까지 한 3개월동안 안읽씹한것도
한 30명있고 나를 안읽씹한거에도
크게 신경안썼는데
뭔가생각이 달라졌어ㅜㅜ.. 참 연락이란게
어렵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