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이라 장례식장 간게 완전 처음이었어요.. 가기 전에 조문방법 글도 보고 가고 가서 앞사람 하는거 따라해야지! 이랬는데 사람이 저 한명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향 피운 다음에 절할 타이밍 못잡아서 얼타고 있었는데 친구 부모님이 기독교면 절안해도 된다고 (제가 기독교인거 옛날부터 알거계셨음) 원하는 식으로 하라고 (기도하라고) 상황이 약간 몰아가져서??? (약간 응응 절 안해도돼 응 이렇게 (저는 절 할생각이었어요...) 절 못하고 어버버버하다가 고개숙이고 기도하고 옆에계신분들이랑 인사하고 흐지부지 나와서 친구랑 잠깐 얘기하다 나왔는데 너무너무 후회돼요ㅠㅠㅠㅠ 이럴거면 걍 오지말걸그랬나 하고... 진짜 그럴걸 그랬나..
친구 조부모님 장례식장에서 많이 실례한건가요...?ㅠㅠㅠ
다른 친한 친구들이랑 시간 안맞아서 저만 따로갔어요
20대 초반이라
장례식장 간게 완전 처음이었어요..
가기 전에 조문방법 글도 보고 가고
가서 앞사람 하는거 따라해야지! 이랬는데
사람이 저 한명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향 피운 다음에
절할 타이밍 못잡아서 얼타고 있었는데
친구 부모님이 기독교면 절안해도 된다고
(제가 기독교인거 옛날부터 알거계셨음)
원하는 식으로 하라고 (기도하라고) 상황이 약간 몰아가져서??? (약간 응응 절 안해도돼 응 이렇게
(저는 절 할생각이었어요...)
절 못하고 어버버버하다가 고개숙이고 기도하고 옆에계신분들이랑 인사하고 흐지부지 나와서 친구랑 잠깐 얘기하다 나왔는데
너무너무 후회돼요ㅠㅠㅠㅠ
이럴거면 걍 오지말걸그랬나 하고...
진짜 그럴걸 그랬나..
어떡하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