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은 현행법상 개인의 자산,물건으로 분류가 되기때문에 경찰서에도 접수하러 진단서 들고 갔지만 고의성이 없는 과실이기때문에 큰 의미가 없다고 하여 다시 돌와왔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글들은 모두 캡쳐하여 민사 진행할때 사용 예정입니다.
영심이 2차수술이 3~6개월뒤여서 그후에 민사진행이 가능할꺼 같아요
늦게라도 어떻게 처리가 되어 얼만큼 배상이 되었는지 저처럼 피해보시는 분들 없게 공유 하겠습니다.
업주 사장님께 제가 보낸 문자 상세내용 첨부하겠습니다.
관심있게 글 남겨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톡 카테고리 채널도 변경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영심이는 수술이 잘되어서 밥도 잘먹고 회복중입니다.
영심이가 식탐이 좀 있는데 회복이 잘되고 있는거 같아요
건사료를 잘 먹고 있다고 병원에서 연락 주셨는데
아직 불안한지 대소변을 잘 못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영심이 면회도 갔다왔어요. 보자마자 몸을 덜덜 떨더니 눈가가 촉촉해지더라구요
만져볼수 있냐고 여쭤보고 머리쓰다듬고 간호사분께 간식 두개 전달하고
바로 병원 나왔습니다.
밤새 댓글들 읽어보고 대댓글도 달고 했습니다.
카테고리가 제일 활성화된곳이 이곳이여서 주제가 맞지 않지만 글을 기재한점 죄송합니다.
제가 글을 쓴 요점은 매장사장님은 법적으로도, 고의가 아니기 때문에 배상할 의무가 없다고 하시고, 저와 제 지인분들 그리고 병원원장님들도 배상해줘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다른분들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 올린거에요.
관련종사자분들의 댓글도 읽어보고 제가 모르는 부분 욕조에 고정암을 설치한다는것등 추후 민사를 진행할때 도움되는 댓글들을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댓글 중에
지도 씻기기 힘들어서 직접 안하고는 미쳐날뛰는 개ㅅㄲ를 남한테 뭐 어쩌라고 시킨건지
라고 댓글 달아주신분 .
제가 씻기기 힘들어서 직접안한거 아니구요. 앞전에 글에도 저 편하자고 맡긴거 맞다고 쓰긴했지만 귀찮아서 그런거 아닙니다. 배넷미용 맡기고 영심이 피부가 건조하다고 하더라구요 각질도 많다고 샵에서 관리 해주시고 아이 몸에 뿌리는것도 서비스로 주신적도 있습니다.
아직 미용이나 목욕하는것이 적응이 필요하여서 그래도 저희 애들 이뻐해주시고 케어 잘 해주시고 신경많이 써주셔서 맡긴거에요.
위에 바리깡 구매한 사진 보이실까요?
첫째 슈나우져가 미용을 맡기면 입질이 심해서 두명의 미용사분이 하셔야 된다고 하는 샵도 있었고, 앞발빼고는 그래도 얌전하다고 해서 맡기는곳도 있었습니다. 아이와 맞는 미용사분이 계시기도 하고 안맞는 분이 계시기도 하였는데 한곳만 다닐수 없었던거는 제가 타지역으로 이사를 갔다가 다시 돌아오면서 첫째 강아지 미용샵을 정착을 못했고, 마지막으로 다녔던 샵에 예약을 하고 미용을 맡겼는데 전화가 와서 미용거부하셔서 그때부터 제가 집에서 밀었습니다. 그러다 집주변에 깔끔한 애견샵있길래 슈나우져 미용 가능하실까요 여쭤보고 입질이 있다고도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제가 집에서 이발을 했는데 제가 주인이여서 그런지 저한테는 그런게 없었는데 혹시 가능할까요 라고 여쭤보니 해보신다고 하셔서 맡겼고 정말 다행이도 아이케어를 너무 잘해주셨어요. 영감이(슈나우져)가 애교도 부리고 앞발만 할때 좀 싫어하는데 그래도 괜찮다고 해주셨구요 . 이정도로 아이 케어 잘해주면 당연히 믿고 맡길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
그래서 영심이 배넷미용도 가능할까요 여쭤보고 둘째도 미용 맡기고 그 후에도 귀청소나 작은 일로 자주는 아니지만 가서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댓글보다가 애견미용사 카페에 해당미용사분이 글을 기재하셨다고 올린 댓글도 봤습니다. 제가 직접 본것은 아니여서 내용은 모르겠는데 그러면 사장님도 제가 글을쓴걸 보셨을수도 있네요? 저 합의 하고 싶어요 사장님. 2/21까지 연락기다리고 있을께요 답장주세요
또 댓글중에 '병원' 얘기가 있었는데 제가 다니고 있는 병원은
오전10시에 병원이 오픈하는데 예약도 안되고, 당일 접수만 받는 곳입니다.
오픈시간 10분전에 가도 접수하면 오후 3-4시에 진료볼수 있습니다.
저희 영감이가 애기때부터 다니던 곳이고, 영감이 12년생입니다. 8살이에요
정말 지역내에서도 소문듣고 찾아오는곳이고 과잉진료 없습니다.
기본진료 3천원내는데도 불구하고 보호자가 원할때까지 진료봐주시고 치석제거 귓털제거 발털제거 항문낭 평소 궁금한점 까지 세심하게 얘기해주시는곳이에요
매장에서 마지막으로 추천해주신 병원은 제 지인 강아지도 골절로 그 병원에서 수술해서 입원하고 현재 퇴원한 상태여서 지인에게도 물어봤고, 워낙 외과수술로 유명한 병원이라고 들었습니다.
비용문제가 비싸서 그렇지만요
그래서 영심이 데리고 오전 10시에 기존에 다니던 병원에 방문했더니 간호사분께서 오후3시에 오라고 했는데 부원장님이 영심이 깁스한거 보고 놀라서 왜그러냐고 하여 상황설명하고 매장에서 추천한 병원말씀드리니, 외과수술로는 그 병원이 유명하고 전국에서도 오는 병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여기 병원에서도 추천하지만 현재는 비용문제때문에 추천을 하시진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비용문제가 부담이 많이 되는곳이여서 매장에서 병원비 지불하는거냐고 물어봤고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거리도 사실 좀 먼곳이여서 면회가기도 힘들기도 하고 해서 여쭤볼려고 왔다고.
사실 부원장님이 수술해주셨으면 하는데 여기서는 안된다고 하시니깐 얘기 듣고 싶어서 왔다고
매장에서는 그 병원을 추천하고 제가 영심이 데리고 간 병원은 수술을 못하는곳이여서 비추천한다고 한다라고 말씀드리니
매장에서 비용지불하는것도 아닌데 왜 그런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부원장님께서 말씀하셨고
지금 수술시킨 병원도 여쭤보니 괜찮다고 하시면서 대학동기분들도 계시고 여기 병원에서 왔다고 한번 더 말씀드리라고 어느분한테 진찰받았냐고 하셔서 정신이 없어서 성함은 못보고 인상착의만 말씀드리니 그분이 센터장이라고 하시면서 괜찮다고 안심시켜주셔서 지금 이병원에서 수술한것입니다.
그리고 매장에서 같이 병원으로 동행하기로 하였으나,( 아침 9시에 만난이유가 병원동행)
동행만 해주는것이고 병원비 지불은 저의 몫이였기때문에 굳이 병원을 같이 갈 필요성을 못느껴서 같이 안간거에요
매장에서 원하는 협력병원으로 가서 진찰 받을려고 했는데, 그쪽병원 원장님께서 어려운 수술이고 두명의 의사가 필요하기때문에 협력병원으로는 못갔습니다.
매장에서 추천해주신 병원은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유명한 병원이구요
제 지인강아지는 웰시코기인데 뒷다리 골절로 1차수술비 200넘게 나오고 1주일 입원비용30만원에 별도 약값따로. 그리고 2차수술로 (핀빼는수술인거 같아요) 80정도 그리고 10일마다 엑스레이 찍어보러가는 돈은 5만원정도라고 하더라구요
동물병원에서 비용 사실 부르는게 값이잖아요 -
댓글에 어떤분이 그러시던데 한달월급 날라갔다고
200만원에 끝날 돈이 아니고 추후 비용은 계속 나올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제가 다니고 있는 병원에서 한번 더 상담받고 수술병원 결정한 것이구요
만약 처음부터 매장에서 전액 다 배상하는거였으면
매장에서 원하는 병원에서 진찰받고 수술받고 했을꺼에요.
그리고 ㅠㅠ 토이푸들 아닌거 같다고 ... 하신분 계셨는데
영심이 블랙푸들이라고 해서 입양했는데요 커가니깐 갑자기 실버가 됫더라구요
저는 토이푸들인줄 알았어요 댓글보고 미니어쳐푸들인거 알았네요..
실버되고 나서 제가 장난으로 우리 오골계~ 라고 놀렸는데
어쨋든 저한테는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괜찮습니다 감사드려요~
그리고 저는 월요일날 지인분이 소개해준 법무사와 상담받을 예정입니다.
이런곳에 글올릴 시간에 변호사 상담받으라고 하셨던 분이 계셨는데
합의를 하고 싶고, 정말 이부분이 매장에는 책임이 없고,
견주의 몫인건지 궁금하여 올린것입니다.
매장 상호명을 오픈안한것과, 어느지역인지 글에 안남긴 이유입니다.
추후 제가 합의를 보거나, 합의를 못보고 민사로 넘어가서 승소를 또는 일부만 배상을 받게 되도 저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견주분들이 계실지도 모르니 이 글은 삭제 하지 않고 추후상황도 추가하여 글을 올리겠습니다.
제가 100%배상받을수 없다는 댓글도 봤는데 이제 그런거 중요하지 않습니다.
합의가 안되면 전액 다 배상 못받아도 저는 민사로 끝을 내겠습니다.
판에 글을쓰면서 소보원에 접수도 해놨습니다.
그리고 매장에서 저에게 영심이 현재상태에 걱정도 하고, 미안한 마음에 문자를 보내주셨습니다. 많이 고민하셔서 문자 주신거 같은데 결국 문자내용에는 제가 이해해주길 , 그리고 매장내에서 아이가 다쳐서 속상한 마음 충분히 아니 죄송하다는 말뿐입니다.
그래서 저도 장문의 문자 내용을 보냈습니다.
아이의 상태는 수술도 잘되고 현재 회복중입니다.
애견샵에서 미용목적으로 애견을 맡겼는데 다리가 부러진 사고가 발생하면, 고의가 아니여도 관리책임 소홀로 애견의 치료비 및 위자료 명목의 금액을 배상해야 할 책임이 따른다고
추추가)7개월 토이푸들 미용목욕후 다리골절사건 (긴글주의)
안녕하세요
합의해서 글 올리고 싶었는데 합의가 잘되지 않았습니다.
영심이는 오늘 퇴원하는 날이구요
변호사,법무사 상담완료 했고,
민사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영심이 치료가 끝나야 민사 진행할수 있을꺼 같아요.
애완동물은 현행법상 개인의 자산,물건으로 분류가 되기때문에 경찰서에도 접수하러 진단서 들고 갔지만 고의성이 없는 과실이기때문에 큰 의미가 없다고 하여 다시 돌와왔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글들은 모두 캡쳐하여 민사 진행할때 사용 예정입니다.
영심이 2차수술이 3~6개월뒤여서 그후에 민사진행이 가능할꺼 같아요
늦게라도 어떻게 처리가 되어 얼만큼 배상이 되었는지 저처럼 피해보시는 분들 없게 공유 하겠습니다.
업주 사장님께 제가 보낸 문자 상세내용 첨부하겠습니다.
관심있게 글 남겨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톡 카테고리 채널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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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심이는 수술이 잘되어서 밥도 잘먹고 회복중입니다.
영심이가 식탐이 좀 있는데 회복이 잘되고 있는거 같아요
건사료를 잘 먹고 있다고 병원에서 연락 주셨는데
아직 불안한지 대소변을 잘 못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영심이 면회도 갔다왔어요. 보자마자 몸을 덜덜 떨더니 눈가가 촉촉해지더라구요
만져볼수 있냐고 여쭤보고 머리쓰다듬고 간호사분께 간식 두개 전달하고
바로 병원 나왔습니다.
밤새 댓글들 읽어보고 대댓글도 달고 했습니다.
카테고리가 제일 활성화된곳이 이곳이여서 주제가 맞지 않지만 글을 기재한점 죄송합니다.
제가 글을 쓴 요점은 매장사장님은 법적으로도, 고의가 아니기 때문에 배상할 의무가 없다고 하시고, 저와 제 지인분들 그리고 병원원장님들도 배상해줘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다른분들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 올린거에요.
관련종사자분들의 댓글도 읽어보고 제가 모르는 부분 욕조에 고정암을 설치한다는것등 추후 민사를 진행할때 도움되는 댓글들을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댓글 중에
지도 씻기기 힘들어서 직접 안하고는 미쳐날뛰는 개ㅅㄲ를 남한테 뭐 어쩌라고 시킨건지
라고 댓글 달아주신분 .
제가 씻기기 힘들어서 직접안한거 아니구요. 앞전에 글에도 저 편하자고 맡긴거 맞다고 쓰긴했지만 귀찮아서 그런거 아닙니다. 배넷미용 맡기고 영심이 피부가 건조하다고 하더라구요 각질도 많다고 샵에서 관리 해주시고 아이 몸에 뿌리는것도 서비스로 주신적도 있습니다.
아직 미용이나 목욕하는것이 적응이 필요하여서 그래도 저희 애들 이뻐해주시고 케어 잘 해주시고 신경많이 써주셔서 맡긴거에요.
위에 바리깡 구매한 사진 보이실까요?
첫째 슈나우져가 미용을 맡기면 입질이 심해서 두명의 미용사분이 하셔야 된다고 하는 샵도 있었고, 앞발빼고는 그래도 얌전하다고 해서 맡기는곳도 있었습니다. 아이와 맞는 미용사분이 계시기도 하고 안맞는 분이 계시기도 하였는데 한곳만 다닐수 없었던거는 제가 타지역으로 이사를 갔다가 다시 돌아오면서 첫째 강아지 미용샵을 정착을 못했고, 마지막으로 다녔던 샵에 예약을 하고 미용을 맡겼는데 전화가 와서 미용거부하셔서 그때부터 제가 집에서 밀었습니다. 그러다 집주변에 깔끔한 애견샵있길래 슈나우져 미용 가능하실까요 여쭤보고 입질이 있다고도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제가 집에서 이발을 했는데 제가 주인이여서 그런지 저한테는 그런게 없었는데 혹시 가능할까요 라고 여쭤보니 해보신다고 하셔서 맡겼고 정말 다행이도 아이케어를 너무 잘해주셨어요. 영감이(슈나우져)가 애교도 부리고 앞발만 할때 좀 싫어하는데 그래도 괜찮다고 해주셨구요 . 이정도로 아이 케어 잘해주면 당연히 믿고 맡길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
그래서 영심이 배넷미용도 가능할까요 여쭤보고 둘째도 미용 맡기고 그 후에도 귀청소나 작은 일로 자주는 아니지만 가서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댓글보다가 애견미용사 카페에 해당미용사분이 글을 기재하셨다고 올린 댓글도 봤습니다. 제가 직접 본것은 아니여서 내용은 모르겠는데 그러면 사장님도 제가 글을쓴걸 보셨을수도 있네요? 저 합의 하고 싶어요 사장님. 2/21까지 연락기다리고 있을께요 답장주세요
또 댓글중에 '병원' 얘기가 있었는데 제가 다니고 있는 병원은
오전10시에 병원이 오픈하는데 예약도 안되고, 당일 접수만 받는 곳입니다.
오픈시간 10분전에 가도 접수하면 오후 3-4시에 진료볼수 있습니다.
저희 영감이가 애기때부터 다니던 곳이고, 영감이 12년생입니다. 8살이에요
정말 지역내에서도 소문듣고 찾아오는곳이고 과잉진료 없습니다.
기본진료 3천원내는데도 불구하고 보호자가 원할때까지 진료봐주시고 치석제거 귓털제거 발털제거 항문낭 평소 궁금한점 까지 세심하게 얘기해주시는곳이에요
매장에서 마지막으로 추천해주신 병원은 제 지인 강아지도 골절로 그 병원에서 수술해서 입원하고 현재 퇴원한 상태여서 지인에게도 물어봤고, 워낙 외과수술로 유명한 병원이라고 들었습니다.
비용문제가 비싸서 그렇지만요
그래서 영심이 데리고 오전 10시에 기존에 다니던 병원에 방문했더니 간호사분께서 오후3시에 오라고 했는데 부원장님이 영심이 깁스한거 보고 놀라서 왜그러냐고 하여 상황설명하고 매장에서 추천한 병원말씀드리니, 외과수술로는 그 병원이 유명하고 전국에서도 오는 병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여기 병원에서도 추천하지만 현재는 비용문제때문에 추천을 하시진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비용문제가 부담이 많이 되는곳이여서 매장에서 병원비 지불하는거냐고 물어봤고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거리도 사실 좀 먼곳이여서 면회가기도 힘들기도 하고 해서 여쭤볼려고 왔다고.
사실 부원장님이 수술해주셨으면 하는데 여기서는 안된다고 하시니깐 얘기 듣고 싶어서 왔다고
매장에서는 그 병원을 추천하고 제가 영심이 데리고 간 병원은 수술을 못하는곳이여서 비추천한다고 한다라고 말씀드리니
매장에서 비용지불하는것도 아닌데 왜 그런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부원장님께서 말씀하셨고
지금 수술시킨 병원도 여쭤보니 괜찮다고 하시면서 대학동기분들도 계시고 여기 병원에서 왔다고 한번 더 말씀드리라고 어느분한테 진찰받았냐고 하셔서 정신이 없어서 성함은 못보고 인상착의만 말씀드리니 그분이 센터장이라고 하시면서 괜찮다고 안심시켜주셔서 지금 이병원에서 수술한것입니다.
그리고 매장에서 같이 병원으로 동행하기로 하였으나,( 아침 9시에 만난이유가 병원동행)
동행만 해주는것이고 병원비 지불은 저의 몫이였기때문에 굳이 병원을 같이 갈 필요성을 못느껴서 같이 안간거에요
매장에서 원하는 협력병원으로 가서 진찰 받을려고 했는데, 그쪽병원 원장님께서 어려운 수술이고 두명의 의사가 필요하기때문에 협력병원으로는 못갔습니다.
매장에서 추천해주신 병원은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유명한 병원이구요
제 지인강아지는 웰시코기인데 뒷다리 골절로 1차수술비 200넘게 나오고 1주일 입원비용30만원에 별도 약값따로. 그리고 2차수술로 (핀빼는수술인거 같아요) 80정도 그리고 10일마다 엑스레이 찍어보러가는 돈은 5만원정도라고 하더라구요
동물병원에서 비용 사실 부르는게 값이잖아요 -
댓글에 어떤분이 그러시던데 한달월급 날라갔다고
200만원에 끝날 돈이 아니고 추후 비용은 계속 나올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제가 다니고 있는 병원에서 한번 더 상담받고 수술병원 결정한 것이구요
만약 처음부터 매장에서 전액 다 배상하는거였으면
매장에서 원하는 병원에서 진찰받고 수술받고 했을꺼에요.
그리고 ㅠㅠ 토이푸들 아닌거 같다고 ... 하신분 계셨는데
영심이 블랙푸들이라고 해서 입양했는데요 커가니깐 갑자기 실버가 됫더라구요
저는 토이푸들인줄 알았어요 댓글보고 미니어쳐푸들인거 알았네요..
실버되고 나서 제가 장난으로 우리 오골계~ 라고 놀렸는데
어쨋든 저한테는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괜찮습니다 감사드려요~
그리고 저는 월요일날 지인분이 소개해준 법무사와 상담받을 예정입니다.
이런곳에 글올릴 시간에 변호사 상담받으라고 하셨던 분이 계셨는데
합의를 하고 싶고, 정말 이부분이 매장에는 책임이 없고,
견주의 몫인건지 궁금하여 올린것입니다.
매장 상호명을 오픈안한것과, 어느지역인지 글에 안남긴 이유입니다.
추후 제가 합의를 보거나, 합의를 못보고 민사로 넘어가서 승소를 또는 일부만 배상을 받게 되도 저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견주분들이 계실지도 모르니 이 글은 삭제 하지 않고 추후상황도 추가하여 글을 올리겠습니다.
제가 100%배상받을수 없다는 댓글도 봤는데 이제 그런거 중요하지 않습니다.
합의가 안되면 전액 다 배상 못받아도 저는 민사로 끝을 내겠습니다.
판에 글을쓰면서 소보원에 접수도 해놨습니다.
그리고 매장에서 저에게 영심이 현재상태에 걱정도 하고, 미안한 마음에 문자를 보내주셨습니다. 많이 고민하셔서 문자 주신거 같은데 결국 문자내용에는 제가 이해해주길 , 그리고 매장내에서 아이가 다쳐서 속상한 마음 충분히 아니 죄송하다는 말뿐입니다.
그래서 저도 장문의 문자 내용을 보냈습니다.
아이의 상태는 수술도 잘되고 현재 회복중입니다.
애견샵에서 미용목적으로 애견을 맡겼는데 다리가 부러진 사고가 발생하면, 고의가 아니여도 관리책임 소홀로 애견의 치료비 및 위자료 명목의 금액을 배상해야 할 책임이 따른다고
반려동물은 개인의 소유 자산으로 분류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합의가 안되면 민사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하겠습니다.
치료비 외에 위자료, 의료추정비, 기타손해비등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그 매장에서 고의가 아닌 돌발상황들은 모두 그 업장에 맡긴 견주책임인가요?
- 내용이 길어 중간생략 하겠습니다 -
현재까지 들어간 병원비와, 추후병원비 ( 재활치료도 해야할수 있다고합니다)
전액 다 배상이 된다면 원만하게 넘어가고 싶습니다 연락기다린다고 문자 드렸고
아직 답변을 못받은 상태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도움받을수 있는 댓글들도 많아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영심이 치료 잘해서 건강하게 키우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곳이 제일 활성화 된거 같아서 주제가 맞지 않지만 조언이 필요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꼭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슈나우져1마리, 토이푸들 1마리 키우고있는 견주입니다.
20년02월14일 오후 7시경 미용맡기는 샵에 두아이를 목욕과 위생미용을 맡겼습니다.
앞전에도 목욕문의를 드렸더니 힘들꺼 같다고 하여 퇴근하고 지나가는길에 여쭤봤고
가능하다고 하여 맡긴거였습니다.
오후 7시 44분에 샵에서 전화가 왔고,
토이푸들이 목욕하는 도중에 뛰어내려서 앞다리를 절고 있다고 매장에 와달라고 하여
별일아니였음 하는 마음부터 들었지만 걱정이 되어 뛰어 들어갔습니다.
아이가 왼쪽앞다리를 계속 들고 있고 미용사분들이 앞다리를 만졌을때는 만지지 못하게 물려고 했다는데 제가 만져볼려고 하니 놀란눈으로 가만히 있더라구요
"엄마가 오니 만지게 해주네~"
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아이가 어떻게 된건지 사건얘기를 들어보니
목욕 다시키고 수건을 챙기려는 사이에 강아지 점프해서 뛰어내렸고
너무 찰나의 순간이여서 잡을수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저도 놀랐지만 일하시는 분들도 놀랐을꺼 같아서
"아이가 꾀병일수도 있지않을까요 ?" 라고 먼저 말씀을 드렸더니
매장사람들은 떨어졌을때 아이가 비명을 질렀고 그 소리가 너무 커서 자기네들도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들어서 저에게 바로 전화를 준거라고 했습니다.
본인들 협력병원에 원장님에게 문의 드리니 10분정도 바닥에 나둬봐서 아이가 걷는지 본후 병원을 가보라고 하여 그렇게 해봤는데도 아이가 다리를 계속 들고 있고 덜렁거리더라구요
놀라서 그런거 같다며 아이 겨드랑이쪽 과 팔을 마사지를 해주면서
"그러게 왜 거기서 뛰어내려가지고~" 라는 말을 하며 어쩔수 없는 상황이였다는것을 강하게 어필하였습니다.
여기서부터 대화내용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견주: 아이가 놀라서 발을 저는거면 제가 개인적으로 치료하겠지만,
혹시나 골절이면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 키우면서 크고작게 다칠수 있는거 알지만, 골절이면 비용도 많이 들고 부담되서요
매장 : 저희는 고의로 아이를 다치게 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배상해드릴수 없어요
제가 강아지 얼마나 이뻐하시는지 아시지 않냐 정말 다치게 할 의도로 한게 아니고
이부분은 법적으로 해도 배상의무가 없어요..
견주: 그럼 제가 치료를 다 해야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렇게 말씀드리면 기분나쁘실수 있는데 2만원 (목욕비) 때문에 큰돈 나가시면 부담스러운거 알죠 저도 그부분은 알아요 하지만 사장님 저도 아이들 좀더 좋은환경에서 전문가가 케어해줬으면 하는 마음에 비용지불하고 목욕맡겼는데..
매장 : 근데 정말 고의로 한 행동이 아니기 때문에 .. 이부분은 저희가 해드릴수 없어요
견주 : 일단 아이 병원 데리고 가볼께요 추천해줄만한 병원있으신가요?
매장에서는 24시 동물병원 몇군데 추천을 해주셨음.
견주 : 일단 아이들 오늘 나온비용 얼마인가요 계좌이체 해드릴께요 (항상 계좌이체 했습니다.)
(위생미용과 목욕 포함하여 두마리 5만5천원 계좌이체 했습니다.)
일단 저도 큰일 아니길 바라고 병원가서 진료보고 저도 연락드릴께요
매장 : 꼭 좀 연락 부탁드릴께요(걱정되는 마음에 이렇게 말씀하셨던걸로 느껴졌습니다.)
아이 데리고 추천해주는 병원갔는데 24시였던 병원이 닫혀있었고
인터넷으로 알아봐서 24시동물병원을 데리고 갔습니다.
병원 원장님에게 상황설명을 드렸고 엑스레이 찍기 전에 강아지 진찰하면서 골절인거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혹시 이런경우에는 배상같은거 어떻게 하는지, 저같은 경우처럼 병원을 찾은 견주들이 있는지 여쭤봤고 원장님은 고의는 아니였어도 주의태만으로 이부분은 매장에서 보상해줘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병원 원장님은 병원비+위로금 까지 받아야하는 상황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일단 엑스레이 찍고 왔는데 덜렁거리던 팔이 뿌러져서 덜렁거리던거였습니다.
엑스레이 찍은거 보고 아이얼굴보고 눈물부터 나더라구요
솔직히 저 편하자고 목욕보낸것도 있고, 그래도 전문가한테 받는것이 아이들에게 좋을까 싶어서요
저번에 미용맡겼는데 둘다 피부가 건조하다고 하더라구요.
매장사장님께 엑스레이 사진과 연락드렸고, 답장이 없으시길래 전화를 드렸습니다.
견주: 사장님 문자 보셨나요?
매장: 네 지금 퇴근해서 확인했습니다.
견주: 아이 수술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제가 부담해야하는건가요?
매장: 보호자님 정말 고의로 한 행동이 아니여서 아시잖아요..
견주: 병원원장님께서는 병원비 포함해서 위로금까지 받아야 한다고 하신다.
근데 저는 위로금 바라지도 않아요 병원비만 보상해주시길 바래요
병원에서도 매장이랑 최대한 합의보시고 임시조치 해주신다고 한다. 내일 수술해야할꺼같아요
매장:제가 같이 일하는 선생님이랑 얘기해보고 연락드릴께요
견주: 그럼저도 바로 수술하지않고 임시조치 할께요. 연락주세요
아이 수술하지 않고 , 임시로 깁스하고 병원비 9만9천원 나왔습니다.
(회원가입11000원포함 추후 수술할때 할인받을수 있다고 하여 했습니다.)
매장에서 중간에 연락이 왔는데
고의는 아니지만 매장 과실도 있는 부분이여서 위로금 전달하고 싶고, 가게 운영하는것도 힘든부분이고 , 개인적인사정으로 최근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너무 힘든상황이라고 말씀하시며
매장에서 위로금 드릴수 있는 부분은 30만원이라고 하였습니다.
병원비가 200만원이 나오고,
추후에도 장애가 있을수 있고(절뚝거리거나, 팔길이가 좀다를수있다고함)
저는 돈내고 목욕맡기고 제돈으로 남은것을 다 치료해야하냐고 했더니
자기상황을 이해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데리고 간 병원이 치료를 잘 못하는곳이니 본인들이 아는 병원에 데리고 가서 다시 검사를 하자고 하여 알겠다고 하고 아침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러다 중간에 다시 전화가 오기를 협력병원에서 아이가 골절된 부분이 어렵고 의사가 2명은 되야지 수술할수 있어서 본인들 협력병원에서 어렵다고 했다며 다른병원을 추천해주었습니다.
추천해준 병원은 외과진료로 유명한곳이고, 비용도 비싼곳이였습니다.
일단 아침에 만나서 다시 얘기하자고 하고 다음날15일 아침 9시에 매장으로 갔습니다.
cctv 영상 녹화 가능하냐고 말씀드리니 가능하다고 해서 동영상 녹화 하였고,
이후부터 대화체로 글을쓰면
견주:그래서 여기서는 30만원만 배상이 가능하시다는거죠?
매장: 네.. 저희가 해드릴수 있는 최대한이에요
견주:알아서 치료 받겠다. 배상안받겠다.
(고소 생각에 그렇게 말했습니다. 앞전에도 합의 안되면 저는 고소 하겠다고 했습니다.)
매장:그래도 저희도 위로금이라도 드리고 싶다..
견주: 치료비가 200이 넘는데 돈주고 맡겼는데 저희는 개인적으로 또 돈을내고 아이 치료까지 해야하나요? 사장님도 2만원받고 병원비 내시는거 억울하신거 안다 그럼저는요 저는 돈 지불하고
강아지 뼈뿌러지고 치료도 제가 해야하잖아요. 저희도 저희선에서 일 처리하겠습니다.
사장님도 그렇게 아세요
매장: 하,. 정말 고의가 아니여서요 그리고 그 병원은 정말 추천드리지 않는다고
견주: 저희가 알아서 치료하고 치료비 청구 할께요
이렇게 대화하고 강아지 수술시켰습니다.
수술시키전에 원래 다니던 병원에가서 한번더 상담하고 처음갔던 병원으로 가서 수술했습니다.
원래 다니던 병원은 외과수술이 안된다고 해서요
cctv영상 돌려서 다시보니
목욕할때도 아이가 계속 움직이더라구요 배넷미용도 여기서 시켰는데..
배넷미용하고 두번째 목욕이였습니다.
목욕할때도 계속 움직이는 아이를.. 두손을 아이 몸에서 때고서는 수건챙길려고 4초~5초가량
그사이에 아이가 떨어진거에요. 압니다 찰나의 순간에 일어난 사고인것을
아이가 떨어지고 두명의 미용사분들이 떨어진 아이를 한참을 보고만 있더라구요
놀라서 그런거겠죠?아마도.
하지만 견주입장에서는 아직 어린아이고, 목욕을하면서도 얌전히 있던것도 아닌데 ..
미용사가 아이를 다치게 할 의도 없었고 고의가 아니였다는것을 하지만 본인개가 아니고 엄밀히 따지면 영업장에서 손님의 개를 다룰때는 특히나 더 신경쓰고 있어야 하는부분 아닌가요?
그러니 저희도 금액을 지불하고 맡기는거구요
목욕하는 도중에도 나가려고 발버둥 하는것이 cctv에서도 보이는데 .. 왜 잡고 움직일 생각을 못했을까요.
저도 큰아이는 집에서 목욕을 시키지만 정말 안고 씻깁니다. 옷 물에 다 젖고 어떤날에는 속옷만 입고 아이 씻길때도 있어요 수건챙길때도 안아서 챙기고..
집에서도 혹시모르일에 안아서 케어하는데..
집에데리고 와서 애기가 코가 말라서 하얗게 일어났고 ,
억지로 물 먹이고 아픈지 헉헉거리고 잠도 못자서 케이지 안에 넣어두고 상황봤습니다
한숨도 못자고 강아지 케어하느라 강아지도 힘들고 저도 힘들더라구요
이런경우 정말 업장에서는 배상을 안해줘도 되는 부분인것인가요?
아이가 다쳤는데도 미안하다는 말 못들었습니다. 그저 배상을 30만원밖에 못해주는 부분에서 미안하다고 하셨고 이해해달라고 하시네요.
7일동안 저 쪼그만한게 입원하면서 지내야하고 추후에도 재활치료 받을수도 있다고 하네요
병원비의 반도 아니고..
처음에는 안해주신다고 하다가 그럼저는 민사로 갈수밖에 없다고 하니 30만원이라고 하신거에요..
동물을 사람으로 비교할수 없지만,
반려견이라는 말을 할정도로 우리 사회에서 한 가족처럼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반려견이라는 존재는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신생아를 맡기는 조리원을 비교하자면 만약에 간호사가 수건 잠깐 챙기러 간 사이에 아이가 굴러떨어져서 뇌진탕이 일어났을 경우 ,
그 경우에도 위로금만 전달하는 사항은 아니지 않습니까
동물이든 아기든 어떤 상황이 생길지 모르기때문에 항상 위험성이 있는건데
(사리분별이나 상황을 파악하는 부분, 위험성에 대한 인지가 없기때문에)
그런거에 대한 대비를 해야하는 것도 사업장의 의무고 책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억울하고 그래도 매장에서 배상을 해주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이는 수술 잘되어서 지금 회복중이고
내일 면회갈 생각입니다.
아이다쳐서 월요일은 연차도 냈네요..
자책만 하게 됩니다. 정말 억장이 무너지고 아이사진보고 그날만 생각하면 눈물부터 납니다.
혹시 이쪽으로 저처럼 합의보시거나 소송해보신분 있으실까요
정말 이 모든 비용을 매장에서 말하는것처럼 견주가 책임져야하는 부분인건가요?
cctv는 얼굴 가리는 방법을 몰라서 첨부를 못했습니다.
저는 한국소비자원에 접수하고, 이후 원만하게 합의되지 못하면 소송할생각입니다.